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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Life

신예은·허남준도 성대 동문…성균관대, 신입생 4317명 종이비행기 날리며 '미래 응원'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2월 26일 오전 경기 수원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신입생 4,317명과 함께 2025학년도 입학식을 거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유지범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은 신입생 4,317명이 참석하는 이날 입학식에 앞서 서울 종로구 성균관 비천당에서 신입생의 입학을 고하는 고유례(告由禮)를 지낸 후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리는 본행사에 참석한다. 고유례(告由禮)란 학교의 입학·졸업·신축 등 큰 행사가 있을 때 공자 사당을 찾아 이를 고하는 성균관대학교만의 고유 의식이다.

 

이번 입학식에는 류덕희 경동제약 회장(화학과 56학번)을 비롯한 사회 각계에서 활약하는 동문과 연예인 재학생 및 신입생 학부모 대표가 후배와 자녀들에게 보내는 축하 메시지가 상영될 예정이다.

 

성균관대학교 입학식의 고유 행사인 ‘희망 종이비행기 날리기’에는 신예은 학우(연기예술학과, 배우), 허남준 학우(연기예술학과, 배우)가 참석하여 신입생들의 미래를 함께 응원하는 시간을 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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