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0.8℃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2.3℃
  • 맑음광주 0.2℃
  • 맑음부산 4.9℃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4.2℃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0.6℃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산업·유통

[랭킹연구소] 가장 인기 많은 렌터카 순위 TOP5…신차 장기렌트 ‘카니발’·중고차 렌트 ‘그랜저’·제주 단기렌트 ‘셀토스’ 1위

‘신차 장기렌터카’∙∙∙ 1위 카니발 > 그랜저 > 아반떼 > 캐스퍼 > 스포티지
중고차 렌트∙∙∙ 1위 그랜저 > 아반떼 > 캐스퍼 > 모닝 > 레이
제주 단기렌트∙∙∙ 1위 셀토스 > 아반떼 > K3 > 스파크 > 캐스퍼
렌터카도 하이브리드 인기∙∙∙그랜저 42%, 투싼 40%, 쏘렌토 38% 선택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렌터카를 조사해 본 결과, 신차 장기렌트 ‘카니발’·중고차 렌트 ‘그랜저’·제주 단기렌트 ‘셀토스’가 1위로 나타났다.

 

SK렌터카(대표 이정환)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개인과 개인사업자 약 26만명의 자사 렌터카 이용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차 장기렌트 ▲중고차 장기렌트 ▲제주 단기렌트 등 이용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결과다.

 

◆ 새 차를 내 입맛대로 이용 ‘신차 장기렌터카’∙∙∙ 1위 카니발 > 그랜저 > 아반떼 > 캐스퍼 > 스포티지

 

SK렌터카에 따르면 올해 개인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신차 장기렌터카 1위는 기아 ‘카니발’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서 2위 현대 ‘그랜저’, 3위 현대 ‘아반떼’, 4위 현대 ‘캐스퍼’, 5위 기아 ‘스포티지’가 뒤를 이었다.

 

국내 신차와 중고차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국민 패밀리카 ‘카니발’과 줄어드는 세단의 인기 속에서도 선방하는 국민 세단 ‘그랜저’가 장기렌터카 시장에서도 자동차 구매의 대안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더불어 하이브리드 차량의 인기도 체감됐다. 현대 ‘그랜저(42%)’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현대 ‘투싼(40%)’, 기아 ‘쏘렌토(38%)’, 현대 ‘싼타페(37%)’, 기아 ‘K8(35%)’ 순으로 1위부터 5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근소한 차이로 6위를 차지한 기아 ‘스포티지(33%)’까지 감안하면, 현대와 기아의 대표 SUV 4종과 준대형 세단 2종 모두 상위권에 속하며 인기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업계 최다 ‘중고차 렌털’ 라인업∙∙∙ 중고차 렌트 1위 그랜저 > 아반떼 > 캐스퍼 > 모닝 > 레이

 

중고차를 최소 1개월부터 최대 36개월까지 대여한 개인 고객의 인기 차종을 살펴보면 현대 ‘그랜저’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부터 5위까지는 현대 ‘아반떼’, 현대 ‘캐스퍼’, 기아 ‘모닝’, 기아 ‘레이’ 순으로 나타났다.

 

신차 장기렌트에서 상위권에 속한 ‘그랜저’와 ‘아반떼’는 중고차 렌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고, 국내 대표 경차 3가지 모델이 인기를 이은 점이 눈에 띈다. 그랜저는 중형 세단 대비 첨단 안전 사양 등 다양한 편의 옵션이 기본 포함되고, 특히 신차 중형 세단과 대여료가 크게 차이 나지 않거나 오히려 저렴할 수 있다는 점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서 한 달 이상 짧은 기간 차량이 필요할 때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이용 가능한 준중형과 경차 선호도가 높아 경제성과 합리성을 추구하는 소비 패턴도 가늠해 볼 수 있다.

 

1988년부터 현재까지 약 36년이란 렌터카 업계 최장 업력을 이어온 SK렌터카는 그간 쌓아온 차량 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업계 최다 중고차 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고차를 이용하려는 고객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대표적으로 SK렌터카의 ‘중고차 장기렌터카’는 고품질의 중고차를 최소 12개월부터 최대 36개월 이용할 수 있어 최근 고물가 시대를 맞아 신차 구매의 합리적인 대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자녀 등하교, 마트 장보기 용도로 연간 주행거리가 많지 않다면 업계 최초 탄 만큼만 렌털료를 내는 과금 방식을 적용한 ‘타고페이’가 적합하다.

 

한두 달 정도 짧은 기간 동안만 자동차가 필요하다면 1개월 단위로 계약하고 자유롭게 연장할 수 있는 ‘월렌트’를 선택해 경제적으로 중고차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중고차를 충분히 시승한 다음 구매하고자 한다면 ‘타고바이’로 최대 12개월까지 이용하다가 원하는 시점에 자유롭게 인수 가능해 중고차 구매에 따른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 국내 최대 관광지 제주도의 선택∙∙∙ 제주 단기렌트 1위 셀토스 > 아반떼 > K3 > 스파크 > 캐스퍼

 

SK렌터카 제주지점에서 차량 대여 고객들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기아 ‘셀토스’를 가장 많이 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현대 ‘아반떼’(2위), 기아 ‘K3’(3위), 쉐보레 ‘스파크’(4위), 현대 ‘캐스퍼’(5위) 순이었다.

 

연인 혹은 3~4인 가족 단위 등 소규모 여행객이 다수를 차지하며 준중형 이하 차량이 인기를 끌었다. 특히, 큰 차 대비 실용적이고 합리적으로 대여 가능한 소형 RV와 경차를 선호한 것으로도 풀이된다.

 

SK렌터카 제주지점은 도내 렌터카 업체 중 약 8300평이란 가장 넓은 부지를 활용해 현대자동차와 기아, 벤츠, BMW, 포르쉐, 테슬라, 폴스타 등 국내외 다양한 제조사의 차량 80여종 약 3천대를 운영하며 제주 여행객들에게 폭 넓은 차량 이용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공항에서 셔틀버스로 약 3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 또한 우수하다.

 

SK렌터카는 올 한 해 고객 데이터 분석 결과 ‘합리성’이란 키워드를 손꼽았다. 그 근거로 2030 젊은 층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꾸준한 인기를 받는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신차/중고차/제주 단기렌트 상품의 인기 차종 상위 3위권에 포함되고, 가성비 높고 콤팩트한 경형 SUV 캐스퍼는 ‘Top 5’에 분포했기 때문이다.

 

SK렌터카측은 "신차 장기렌트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이 큰 인기를 몰고 있으나, 중고차 렌트에서는 아직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통상 신차가 고객에게 대여 후 반납되어 중고차 렌트로 활용 가능한 물량이 발생하기까지 최소 2년 이상이 필요하지만, 앞서 집계한 하이브리드 차량은 올해 초부터 고객에게 대여되어 앞으로 1년만 더 지나면 중고차 렌트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SK렌터카 관계자는 “국내 경기 침체와 고물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차와 중고차 렌트, 그리고 단기 렌트까지 준중형 이하의 가성비를 잡을 수 있는 차가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데이터 분석 결과를 공개해 렌터카 이용객 포함 이해관계자가 참고할 수 있는 지표 제시하며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빅테크칼럼] 삼성전자 "카메라와 스마트폰 연동" AI 스마트안경 세부사항 공개 …139% 폭발 시장서 메타 제압 노린다

[뉴스스페이스=김정영 기자]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출시 예정인 AI 스마트 안경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공개하며, 이 기기가 눈높이에 내장된 카메라를 탑재하고 처리 능력을 위해 스마트폰과 페어링될 것이라고 밝혔다. CNBC, 9to5google, tomsguide, androidcentral에 따르면, 삼성 모바일 사업부의 부사장 제이 김은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 행사장에서 CNBC에 이러한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예상 스펙으로는 퀄컴 AR1 칩셋, 12MP 카메라, 155mAh 배터리가 포함되며, 워비파커·젠틀몬스터와 협업해 패션과 기능성을 강조한다. ​ 안경은 카메라 입력을 페어링된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며, 스마트폰이 시각 정보를 해석하고 맥락에 맞는 응답을 제공하는 연산 작업을 처리하게 된다. 김 부사장에 따르면, 핵심 목표는 AI가 "당신이 보고 있는 곳"을 이해하여 그 시각 데이터를 스마트폰으로 전달하고, 스마트폰이 이를 처리한 후 유용한 정보를 반환하는 것이다. 김 부사장은 "삼성이 올해 업계를 위한 무언가를 내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퀄컴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은 CNBC에 별도로 "삼성의 스마트 안

동국제약, 듀얼 히알루론산 기반 스킨부스터 ‘인힐로 플러스(INHILO+)’ 국내 판권 계약 체결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동국제약이 듀얼 히알루론산(HA) 기반 스킨부스터 ‘인힐로 플러스(INHILO+)’의 국내 유통 확대를 위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인힐로’는 의료기기 4등급 ‘조직수복용생체재료’로 허가 받은 HA 기반 인젝터블 제품으로, HA 성분을 통한 즉각적인 수분공급과 함께 섬유아세포 자극을 통한 ECM 환경 개선을 통해 피부의 구조적 환경 개선을 목표로 설계됐다. ‘인힐로’는 1시린지(2ml) 내 저분자 및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듀얼 HA 설계가 특징이며, 이를 기반으로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동국제약은 비에스팜코리아와의 이번 국내 판권 계약을 통해 ‘인힐로’의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국내 미용의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동국제약 MA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인힐로’ 출시로 HA 기반 인젝터블 스킨부스터 라인업까지 더해지면서, 종합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에스테틱 제품 라인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국제약은 HA 필러 ‘벨라스트’, ‘케이블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비에녹스주’, 지방분해주사 ‘밀리핏’, 창상피복제 ‘마데카M

'브랜드전문가' 노희영 고문, 달바에 합류… "브랜드 철학 공감 위에 안티에이징 인사이트 공유"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 시그니처(d’Alba Signature)가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 고문을 글로벌자문이자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노희영 고문은 마켓오, 비비고등을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CGV, 올리브영과 같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 리뉴얼을이끈 경험을 지닌 브랜드 전문가이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인사이트를공유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오피니언 리더이기도 하다. 이번 협업은 단순 모델 기용이 아닌,브랜드 철학에 대한 공감에서 출발했다. 그간 ‘브랜드는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설계하는 일’이라는 철학을 강조해 온 노희영 고문에게 달바는 화이트트러플이라는 상징적인 원료를 중심으로 브랜드 네임부터 스토리까지 일관된 정체성을 구축해 온 점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설명이다. 특히, 달바가 고급 원료인 화이트 트러플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브랜드 스토리를 확장해 온 점은 브랜드의 세계관을 만들어가는 K-뷰티의 사례로서 주목할만하다는 평가다. 노희영 고문은 최근 달바 시그니처 라인을 직접 경험하며, 기존 브랜드 철학 위에 한층 진일보한 기술력이 더해졌다는 점에 차별화된

성균관대, 한화시스템과 'K-방산' 핵심 국방반도체 국산화 앞장…미래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한화시스템과 손을 잡고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 기술인 ‘국방반도체’의 국산화를 위해 본격적인 공동 연구개발에 나선다. 성균관대학교는 지난 3월 5일, 자연과학캠퍼스 정보통신대학 내에 ‘국방‧우주 반도체 공동 R&D 센터’를 설립하고 한화시스템과 함께 차세대 레이다용 반도체 개발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그동안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국방반도체 기술을 우리 기술로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국방반도체는 초정밀 전자무기 시스템에 필수적인 레이다와 통신장비 등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소자들로, 극한의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동작해야 하는 높은 신뢰성이 요구된다. 성균관대학교와 한화시스템은 이번 공동 연구를 통해 레이다용 ‘고출력·고효율·광대역’ 반도체를 집중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레이다는 전파를 발사하고 돌아오는 신호를 분석해 적의 비행기나 미사일을 찾아내는 ‘무기체계의 눈’과 같은 역할을 한다. 성균관대학교 연구팀이 개발할 반도체 소자는 이 레이다의 안테나에서 전파를 만들고 신호를 증폭하는 핵심 부품으로, 향후 ‘K-방산’의 대표 주자인 무인기/차

HD현대 정기선 회장, 한국과 필리핀 잇는 가교 역할 ‘앞장’… 한국전쟁 참전기념비 참배·HD현대필리핀조선 현지 격려

[뉴스스페이스=김정영 기자]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한·필리핀 간 우호 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에 나섰다. HD현대는 우리 정부의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필리핀을 방문 중인 정기선 회장이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참배와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 참석, HD현대필리핀조선(이하 HD현대필리핀) 점검 등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정기선 회장은 지난 4일 마닐라 국립 영웅묘지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필리핀은 한국전쟁 당시 아시아 국가 중 제일 먼저 전투부대를 편성, 가장 많은 7,420명의 병력을 파병한 바 있다. 앞서 4일 오전에는 한국경제인협회와 필리핀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 양국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세부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5일 정기선 회장은 필리핀 수빅만에 위치한 HD현대필리핀을 방문, 직원 기숙사 신축 현장 및 야드를 둘러보며 현지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기선 회장은 이날 현지 직원들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는 자리에서 “임직원들이 불편이 없도록 주거와 의료, 치안 등 분야를 더욱 각별히 챙기겠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셀트리온, ‘유플라이마’ 20mg 용량제형 국내 허가 획득…제형 다변화로 환자 맞춤형 치료 옵션 확대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YUFLYMA, 성분명: 아달리무맙)’의 저용량 제품인 20mg/0.2mL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에 대한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유플라이마는 기존 40mg과 80mg에 이어 20mg까지 총 3가지 용량의 고농도 제품 라인업을 완벽히 구축하게 됐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시장과 동일한 수준의 제형 다변화를 완성함으로써, 환자의 상태와 체중에 따라 가장 적합한 용량을 선택해 처방할 수 있는 맞춤형 치료 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20mg 제형 추가로 저체중 소아 환자까지 세밀한 처방이 가능해져 의료진의 선택 폭이 한층 넓어졌다. 유플라이마는 기존에 확보한 류마티스 관절염, 건선, 소아 크론병 등 12개 적응증 전체에 대해 저용량부터 고용량까지 전 라인업을 갖추게 됐으며, 이를 통해 전 연령대 환자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유플라이마 전 라인업은 주사 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시트르산염(Citrate, 구연산염)을 제거하고, 저농도 대비 약물 투여량을 절반으로 줄인 고농도 제형이 특징이다. 이러한 고농도 기술은 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