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0.7℃
  • 구름조금강릉 -4.2℃
  • 맑음서울 -8.2℃
  • 구름조금대전 -8.2℃
  • 구름많음대구 -3.9℃
  • 구름많음울산 -4.1℃
  • 구름조금광주 -5.3℃
  • 구름조금부산 -1.8℃
  • 흐림고창 -6.2℃
  • 흐림제주 2.8℃
  • 맑음강화 -9.4℃
  • 흐림보은 -10.7℃
  • 흐림금산 -9.2℃
  • 흐림강진군 -2.8℃
  • 흐림경주시 -4.5℃
  • 구름많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산업·유통

청호나이스, 스테이폴리오와 협업…"체험형 공간 벗어나 힐링휴식 집중한 ‘리테일 테라피’"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청호나이스가 스테이폴리오와 손잡고 제휴된 숙소에 정수기와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제품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스테이폴리오는 감성 숙소를 큐레이션 해주는 숙박 플랫폼이다.

 

최근 단순 체험형 공간에서 벗어나 ‘힐링’과 ‘휴식’에 집중한 리테일테라피(유통+테라피)가 인기를 끌며 소비자가 여행지에서 휴식하는 편안한 공간에서 청호나이스 제품을 여유롭게 경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제휴를 진행했다.

 

청호나이스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숙소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썸웨어’,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오후다섯시’, ‘오픈세서미’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택하다 스테이’ 총 4곳이다. 해당 숙소에서는 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플리’를 체험할 수 있으며 ‘오픈세서미’, ‘택하다 스테이’에서는 공기청정기 ‘뉴히어로2’도 함께 체험 가능하다.

 

‘아이스트리 플리’는 청호나이스가 지난 6월 출시한 얼음정수기 신제품으로 모던 스톤 텍스처를 제품에 적용해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전해지는 디자인을 갖추고 한번에 최대 55알의 얼음을 제공하는 등의 뛰어난 제빙력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오늘 23일 오전 10시에 스테이폴리오 제휴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열린다. 9월 12일까지 스테이폴리오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응모 시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숙박권을 증정한다.

 

또한, 전용 링크를 통해 제품구매 시 렌탈료 최대 6개월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10월 31일까지 제휴된 숙소에 숙박 후 SNS채널에 청호나이스 제품 사용후기를 남기면 네이버페이 최대 3만원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호나이스 또는 스테이폴리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 속에서 청호나이스 제품을 여유롭게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제휴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숙소에 비치된 ‘아이스트리 플리’는 홈스타일링에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디자인에 더욱 집중한 제품으로 숙소에 감각적으로 녹아 들어 소비자에게 높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54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The Numbers] 용인시장 "2031년 반도체 세수 1조780억원 전망"…지방이전론 '허공'?

[뉴스스페이스=조일섭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는 2031년,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용인시에 납부할 지방세가 연간 1조78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29일 오후 용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기흥구 상하동·구갈동 주민 대상 소통간담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에 약 1000조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시 재정은 눈에 띄게 좋아질 것"이라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자를 보다 과감하게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용인시 2024년 지방세 총액 약 1조2000억원에 육박하는 규모로, 반도체 산업의 경제 파급 효과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세수 내역, SK하이닉스 6680억 주도 용인시 추정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서 6680억원, 삼성전자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서 2500억원,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에서 1600억원이 발생할 전망이다. 업황 변동성을 감안한 보수적 산출로, SK하이닉스 처인구 원삼면 4기 팹과 삼성전자 이동·남사읍 6기 팹의 법인 지방소득세가 핵심이다. 투자 규모 980조원 돌파

[이슈&논란] 스타벅스, 증정용 가습기 39만대 자발적 리콜…"배터리 과열 의심 화재 발생"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2025년도 겨울 e-프리퀀시 행사 증정품으로 제공된 가습기 2종에 대해 2월 2일부터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 이번 자발적 리콜은 제품의 배터리 과열로 추정되는 국소적 화재 발생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제적으로 결정된 조치다. 스타벅스는 「제품안전기본법」에 따라 국가기술표준원에 제품사고 보고를 완료하고, 자발적 리콜 절차를 협의 중이다. 자발적 리콜 대상 제품은 지난해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e-프리퀀시를 통해 고객에게 증정된 스타벅스 가습기 전량으로 총 수량은 39만3,548개다. 스타벅스는 해당 제품을 보유한 고객은 즉시 사용을 중단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증정품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라 KC 인증을 획득한 배터리를 사용한 제품이다. 스타벅스는 해당 제품 공급처인 한일전기와 함께 관련 기관과 협력해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사와는 별개로 고객 안전을 위해 선제적 리콜 조치를 결정했다. 스타벅스는 해당 가습기를 보유한 모든 고객에게 제품 반납 시 스타벅스 모바일 카드 3만원권을 온라인으로 일괄 제공할 방침이다. 원활한 회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