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1 (월)

  • 맑음동두천 11.0℃
기상청 제공

산업·유통

이디야커피, 경품행사 1등 당첨자 10명에 '레이 캠핑카' 증정

이디야커피는 16일 본사에서 경품행사 1등 당첨자 10명에게 캠핑카를 증정했다. [이디야커피]
▲ 이디야커피는 16일 본사에서 경품행사 1등 당첨자 10명에게 캠핑카를 증정했다. [이디야커피]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이디야커피는 16일 본사 사옥에서 ‘NEW 아메리카노’ 출시 기념 대규모 경품 증정행사 1등 당첨자 10명을 초청해 캠핑카 증정식을 가졌다.

 

증정식에는 문창기 회장이 참석해 10명의 캠핑카 주인공들에게 직접 축하 인사와 함께 경품을 전달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12월 더 크고 깊은 맛의 ‘NEW 아메리카노’를 선보였다. 이를 기념해 전국 3000여 가맹점에 약 20억원 상당의 원두를 비롯한 기타 원부자재를 지원하는 한편, 고객들을 위해 두 달간 5억원 규모의 대규모 경품 증정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NEW아메리카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1등(10명) 레이 캠핑카 반디 △2등(30명) LG그램 16 노트북 △3등(50명) 아이패드 에어 △4등(3,108명) 이디야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 등 만족도 높은 경품으로 총 16만 명 이상의 고객들이 참여하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첨자는 지난 28일 이디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었다.

 

이디야커피 문창기 회장은 “오랜 연구개발과 테스트를 거쳐 선보인 이디야 ‘NEW 아메리카노’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린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6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0

0/300자
  •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카리나도 반한 휘몰아치는 상쾌함"…스프라이트, 신상 ‘스프라이트 제로 Chill’ 출시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코카-콜라사의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마시는 순간 휘몰아치는 시원함을 선사하는 신제품 ‘스프라이트 제로 Chill’을 출시한다. 사전 예약 구매고객에게는 스프라이트 모델인 K팝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의 포토카드를 선착순 증정한다. ‘스프라이트 제로 Chill’은 스프라이트 고유의 상쾌함을 기반으로 한 모금 마실 때마다 입안에서 시원함이 퍼지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달콤한 소다향과 스프라이트의 톡 쏘는 상쾌함에 쿨링감이 어우러져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최근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로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 디자인도 시원함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제품 전면에 ‘아이스 블라스트’라는 설명에 걸맞게 스프라이트를 상징하는 초록색 배경에 하늘색 그래픽을 교차로 배치해 입안에서 퍼지는 시원함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스프라이트 제로 Chill’은 2021년에 출시한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 제품 ‘스프라이트 제로’ 이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코카-콜라사는 이번 ‘스프라이트 제로 Chill’ 제품 출시를 통해 강렬하고 특별한 상쾌함을

[공간파일] 하림펫푸드, 매출 500억 돌파·순이익 2.5배 성장…반려동물시장 외산공세 속 토종자존심 '우뚝'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반려동물 전문기업 하림펫푸드(대표이사 허준)의 경영실적과 재무구조에 청신호가 켜졌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하림펫푸드는 2024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전년보다 대폭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림펫푸드는 지난해 매출액 521억원(전년 457억원 대비 14% 증가), 영업이익 32억원(전년 18억원 대비 78% 증가), 순이익 35억원(전년 14억원 대비 150% 증가)을 달성했다. 하림펫푸드는 반려동물식품 시장의 성장세를 기반으로 매출과 순이익에서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6%를 달성하며 전년 3.9% 대비 수익성 개선도 두드러졌다. 하림펫푸드의 호실적은 반려동물식품 시장 내 점유율과 매출 증대를 꼽을 수 있다. 또 재고자산 평가손실 환입 효과로 비용 절감에도 성공했다. 부채비율과 현금흐름에서도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부채비율도 34.73%로 전년 대비 대폭 개선되며 전반적으로 재무구조 안정화를 일궜다는 분석이다.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43억원으로 전년 -0.86억원에서 대폭 증가했다. 하림펫푸드는 2017년 설립 이후 꾸준한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국내 펫푸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