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4.3℃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0.6℃
  • 맑음울산 -0.6℃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1.0℃
  • 맑음고창 -2.7℃
  • 맑음제주 3.1℃
  • 맑음강화 -6.0℃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1.5℃
  • 구름조금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1℃
  • 구름조금거제 0.7℃
기상청 제공

산업·유통

달바, 新뷰티 디바이스 론칭 3일만에 5억원 매출…'믿고사는 달바' 재입증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프리미엄 비건 뷰티 달바 (d'Alba)가 신제품 '시그니처올쎄라 디바이스' 론칭 라이브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기록적인 판매량을 보였다.
 

달바는 지난 10월 29일~31일 진행된 네이버 라이브 마켓에서 1시간 만에 조회수 62만 달성, 3일 만에 약 5억원 매출 돌파를 하는 기염을 토했다.

 

'시그니처올쎄라 디바이스'(이하 달바 디바이스)는 달바의 특허 기술로, 국내 최초 두 개의 헤드를 하나의디바이스에 담은 제품이다. 2배 더 커진 와이드 더블 헤드로 사용 시간은 2배 줄이고, 케어 효과는 2배로늘려 차별점을 보인 것이 성과의 요인으로 비춰진다.

 

음성 안내 가이드로 초보자도 쉽고 간편하게 쓸 수있어 '역시 믿고 사는 달바', ‘더블 헤드로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면적이 넓다 보니 사용 시간이 단축되는 점이 너무 좋다’ 등 뜨거운 댓글 반응도 얻었다.

 

달바 디바이스는 고주파&더블 초음파 복합 조사로 콜라겐 생성을 통한 탄력 증진, 처짐 케어, 결/광 케어, 영양 성분 흡수 촉진을 도움을 주는 ‘인텐시브 모드’, 얼굴부터 바디까지 자유롭게 탄력을 관리할 수 있는 ‘프리샷 케어 모드’, 피부 온도 저하로 진정과 모공 케어에 도움이되는 ‘쿨링 케어 모드’로 총 3가지 모드를 하나의 디바이스에 담았다.

 

뿐만 아니라 달바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화이트 트러플 더블 세럼 앤 크림’과 함께사용하면 탄력은 물론 흡수 매끈 결광 모공 토탈 케어에 도움을 주어 시너지 템으로 알려져 있다.

 

달바 글로벌 진여원 리더는 "달바에서 처음 선보인 뷰티 디바이스 '시그니처 올쎄라 더블 샷'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믿고 사는 달바라는 수식어를 가질 만큼 제품력에대한 믿음으로 이뤄낸 결과다. 달바만의 특허 기술이 담긴 국내 최초 더블 헤드의 디바이스로매일 단, 2분의 시간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프리미엄 홈 케어를 경험해 보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The Numbers] 용인시장 "2031년 반도체 세수 1조780억원 전망"…지방이전론 '허공'?

[뉴스스페이스=조일섭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는 2031년,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용인시에 납부할 지방세가 연간 1조78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29일 오후 용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기흥구 상하동·구갈동 주민 대상 소통간담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에 약 1000조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시 재정은 눈에 띄게 좋아질 것"이라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자를 보다 과감하게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용인시 2024년 지방세 총액 약 1조2000억원에 육박하는 규모로, 반도체 산업의 경제 파급 효과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세수 내역, SK하이닉스 6680억 주도 용인시 추정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서 6680억원, 삼성전자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서 2500억원,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에서 1600억원이 발생할 전망이다. 업황 변동성을 감안한 보수적 산출로, SK하이닉스 처인구 원삼면 4기 팹과 삼성전자 이동·남사읍 6기 팹의 법인 지방소득세가 핵심이다. 투자 규모 980조원 돌파

[이슈&논란] 스타벅스, 증정용 가습기 39만대 자발적 리콜…"배터리 과열 의심 화재 발생"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2025년도 겨울 e-프리퀀시 행사 증정품으로 제공된 가습기 2종에 대해 2월 2일부터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 이번 자발적 리콜은 제품의 배터리 과열로 추정되는 국소적 화재 발생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제적으로 결정된 조치다. 스타벅스는 「제품안전기본법」에 따라 국가기술표준원에 제품사고 보고를 완료하고, 자발적 리콜 절차를 협의 중이다. 자발적 리콜 대상 제품은 지난해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e-프리퀀시를 통해 고객에게 증정된 스타벅스 가습기 전량으로 총 수량은 39만3,548개다. 스타벅스는 해당 제품을 보유한 고객은 즉시 사용을 중단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증정품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라 KC 인증을 획득한 배터리를 사용한 제품이다. 스타벅스는 해당 제품 공급처인 한일전기와 함께 관련 기관과 협력해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사와는 별개로 고객 안전을 위해 선제적 리콜 조치를 결정했다. 스타벅스는 해당 가습기를 보유한 모든 고객에게 제품 반납 시 스타벅스 모바일 카드 3만원권을 온라인으로 일괄 제공할 방침이다. 원활한 회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