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라이프 에티켓 브랜드 희녹(hinok)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섬유 아티스트 고소미 작가와 함께 완성한 ‘새해 에디션’을 출시한다.
희녹은 매해 '새해 에디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상징하는 깨끗한 흰 색을 활용해 작가나 디자인 스튜디오와 함께 협업해 왔다. 이에 어우러지는 정성스러운 포장까지 더해 감사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할 수 있어 매년 품절을 기록하는 등 고객들의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2026년 올해의 에디션은 그동안 정직하게 쌓아온 시간들과 앞으로 이어갈 겹들에 대한 이야기를 고소미 작가의 한지 작품에 담았다. 한지, 삼베 등 전통 소재를 활용해 '흔적'과 '시간'을 담는 고소미 작가는 고유의 방식으로 희녹이 전하고자 하는 ‘겹겹이 쌓인 마음’을 작품으로 표현해냈다.
희녹의 ‘새해 에디션’은 ‘한지 패브릭 바구니’와 ‘소원 돌’로 만나볼 수 있다. ‘한지 패브릭 바구니’는 한지를 여러 겹 겹친 한지 패브릭으로 만든 바구니에 희녹의 제품을 담아 구성했다.
희녹의 시그니처인 제주 편백 100% 탈취제 ‘더 스프레이’를 담은 세트와 제주 편백 핸드워시, 핸드밤을 담은 ‘더 핸드’ 세트, 희녹 제주 편백 향을 담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캄 & 밸런스 룸 스프레이’ 및 ‘캄 & 밸런스 향낭’이 함께 구성된 ‘베스트셀러 세트’까지 세 가지 종류를 선보인다.
한지 패브릭 바구니는 밀도가 높으면서도 유연하여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다. 특히, 바구니 안에 작은 조명을 넣거나 스탠드, 펜던트 조명에 조명 갓으로 활용하면 여러 겹의 한지에서 빛이 스며 나와, 공간에 부드럽고 온화한 빛을 선사한다.
‘소원돌’은 모양이 다른 4개의 한지 돌이다. 새해 소망을 적어서 돌 안에 담고 소원을 빌며 직접 돌탑을 쌓아볼 수 있다. 한지를 변형해 작은 돌 모양으로 얇게 바르고 떠내어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완성했다. 4개의 한지 돌은 크기도 모양도 모두 달라, 각자 원하는 형태감으로 쌓아 올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일상 한 켠에 두고 새해의 다짐과 소망을 되뇔 수 있는 의미 있는 오브제로 새해 맞이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다. 희녹은 정성스럽게 완성한 소원돌을 제주 편백 향이 나는 편백나무 잎, 가지와 함께 나무 함에 담았다. 소원돌을 쌓은 후 나무 함을 열어두면 공간에 은은하게 퍼지는 자연 그대로의 편백향을 즐길 수 있다.
희녹과 고소미 작가가 함께한 새해 에디션은 희녹 공식 홈페이지와 플래그십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및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