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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브랜드전문가' 노희영 고문, 달바에 합류… "브랜드 철학 공감 위에 안티에이징 인사이트 공유"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 시그니처(d’Alba Signature)가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 고문을 글로벌자문이자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노희영 고문은 마켓오, 비비고등을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CGV, 올리브영과 같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 리뉴얼을이끈 경험을 지닌 브랜드 전문가이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인사이트를공유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오피니언 리더이기도 하다.

 

이번 협업은 단순 모델 기용이 아닌,브랜드 철학에 대한 공감에서 출발했다. 그간 ‘브랜드는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설계하는 일’이라는 철학을 강조해 온 노희영 고문에게 달바는 화이트트러플이라는 상징적인 원료를 중심으로 브랜드 네임부터 스토리까지 일관된 정체성을 구축해 온 점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설명이다.

 

특히, 달바가 고급 원료인 화이트 트러플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브랜드 스토리를 확장해 온 점은 브랜드의 세계관을 만들어가는 K-뷰티의 사례로서 주목할만하다는 평가다.

 

노희영 고문은 최근 달바 시그니처 라인을 직접 경험하며, 기존 브랜드 철학 위에 한층 진일보한 기술력이 더해졌다는 점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인했다. 달바가 축적해 온 기술과 노하우를 집약해 선보인 새로운 근본 탄력 케어 브랜드 달바 시그니처는 화이트 트러플을 중심으로 설계한 성분 구조에 최신 전달 기술을 접목해 완성도를 끌어올렸으며, 단순한 프리미엄 라인을 넘어 브랜드의 다음 단계로 확장되는 지점이라는 평가다.

 

달바 시그니처는 화이트 트러플을 기능 설계의 중심에 두고, 이를 기반으로 한 독자 성분구조 ‘트러플 텐션 콤플렉스’를 통해 탄력과 피부 컨디션 전반을 고려한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는 원료에 대한 철학과 기술적 진보가 결합된 결과물로, 달바가 지향하는 프리미엄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라인이다.

 

가격 경쟁력 역시 차별화 요소다. 전통적인명품 스킨케어 브랜드들이 브랜드 가치와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반면, 달바시그니처는 핵심 성분과 기술에 집중하되 불필요한 비용 요소를 최소화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3종 세트를구성했다. 동일한 안티에이징 목적과 최신 기술을 적용하면서도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것이 특징이다.

 

달바 관계자는 “노희영 고문과의 협업은 브랜드 철학과 방향성에 대한공감에서 시작된 만큼 상징성이 크다”며 “향후 노희영 고문과 함께 달바 시그니처만의 스토리와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기술 기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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