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1 (일)

  • 맑음동두천 30.2℃
  • 맑음강릉 33.6℃
  • 맑음서울 30.7℃
  • 맑음대전 31.1℃
  • 맑음대구 32.8℃
  • 맑음울산 30.1℃
  • 맑음광주 32.8℃
  • 맑음부산 28.3℃
  • 맑음고창 28.8℃
  • 맑음제주 24.9℃
  • 맑음강화 26.2℃
  • 맑음보은 30.6℃
  • 맑음금산 30.7℃
  • 맑음강진군 31.4℃
  • 맑음경주시 33.7℃
  • 맑음거제 30.2℃
기상청 제공

Culture·Life

[영웅시대] "또 다른 기적의 시작"…임영웅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개봉前 예매 10만 돌파

 

[뉴스스페이스=김혜주 기자]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 개봉 6일을 앞둔 8월 22일 13시 29분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사전 예매량 10만명을 넘어서며 흥행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영화는 10만 영웅시대와 함께 상암벌을 정복한 임영웅의 2024년 5월 서울월드컵경기장 공연 실황과 비하인드를 담은 스타디움 입성기 개봉을 기념해 확정한 것. ‘아임 히어로 페스타’를 비롯해 극장 현장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공개한 만큼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을 기다려온 팬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예매가 시작된 이후 전국 영웅시대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단체관람 및 대관 문의가 쇄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개봉 당일 CGV용산아이파크몰 IMAX 상영관과 CGV영등포 IMAX관, ScreenX관 등 주요 특별관이 연이어 매진되어 흥행 돌풍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8월 23일(금) 낮 12시 기준, 현재 전체 예매율은 24.8%를 기록하고 있으며 CGV 무비차트 예매율은 42.7%의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는 등 개봉에 가까워질수록 꾸준히 예매가 늘고 있어 앞으로 극장가에 불어닥칠 ‘임영웅 흥행 돌풍’의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한편, 지난 8월 22일(목)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의 언론시사회 및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당일 상영 후 언론을 대상으로 한 시사회에 무대인사를 나선 임영웅은 개봉에 앞서 먼저 언론 시사회를 진행하게 된 것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기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가수로서 스타디움에 입성한다는 것이 정말 영광스러운 일인데, 이런 꿈의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영웅시대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영화를 통해 전달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대 장치나 연출 등 스케일이 정말 큰 공연이었는데, 무대 뒤에서 준비하는 과정을 영화에 담아 함께 보여드리면 보시는 분들이 더욱 즐겁게 감상하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영화를 통해 콘서트에 오지 못하신 분들이 콘서트의 감동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영화를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은 임영웅의 첫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이자, 시작 전부터 공연 문화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는 찬사와 함께 많은 화제를 모았던 ‘2024 임영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의 실황을 담은 영화다.

 

콘서트의 생생한 현장감을 살린 공연 실황뿐만 아니라 무대 뒤에서 노력했던 1년여의 과정을 담았다.

 

양일간 10만명을 동원했던 콘서트 당시를 회상한 임영웅은 “첫째 날은 처음 공연을 올리는 날이라 머릿속이 하얬다. 준비했던 것을 잘 보여드리고 싶었고 떨리고 긴장됐다. 하지만 공연을 하면서 점차 가족들과 함께하는 것처럼 편안한 느낌이 들었고, 둘째 날은 비가 왔는데 정말 좋은 타이밍에 특수효과처럼 와준 덕분에 더 좋은 무대를 연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영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당부한 임영웅은 언론시사회의 무대인사를 마친 후, 콘서트에 함께했던 제작진과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를 위해 고생한 스태프를 초청하는 시사회를 직접 준비해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언론시사회를 통해 호평을 끌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은 8월 28일부터 전국 CGV에서 만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91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내궁내정] "비빔국수·가공육·가당음료·튀김음식만 피해도 췌장·심장 살린다"…의사들이 경고한 '건강 적신호' 음식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편집자주> 유튜브, 인스타 등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이 '협찬을 받지 않았다', '광고가 아니다'라는 사실을 보이기 위해 "내 돈 주고 내가 샀다"라는 뜻의 '내돈내산'이라는 말이 생겼다. 비슷한 말로 "내가 궁금해서 결국 내가 정리했다"는 의미의 '내궁내정'이라고 이 기획코너를 명명한다. 우리 일상속에서 자주 접하는 소소한 얘기거리, 궁금증, 호기심, 용어 등에 대해 정리해보는 코너를 기획했다. 의사들이 '절대 피해야 할 음식'으로 꼽는 품목들이 실제 임상 데이터와 국제 연구를 통해 속속 확인되고 있다. 건강검진 수치만으로는 정상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특정 음식 섭취 후 혈당·혈압·염증 수치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췌장, 심혈관, 대장 등 주요 장기에 직접적인 손상을 입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빔국수, 혈당 220 폭등의 주범 양혁용 원장이 직접 실시한 혈당 측정 실험에서 비빔국수 섭취 후 혈당이 최고 220까지 치솟았다. 비빔국수는 정제 탄수화물인 밀가루 면에 고추장, 물엿, 설탕 등이 다량 첨가되면서 탄수화물과 단순당이 한꺼번에 몰리는 구조를 띤다. 양 원장은 "이 같은 영양 성분 배합이 췌장에 과도한 인슐린 분비

[이슈&논란] '출자전환' 그랜드 하얏트 서울, 3482억 만기·69억 로열티·160억 오너배당엔 “답변 곤란”

[뉴스스페이스=이현주 기자] 제이에스코퍼레이션·약진통상이 소유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 운영사 ‘서울미라마유한회사(대표이사 박성원, 최용준)’가 2025년 극적인 흑자 전환에도 불구하고, 출자전환·고금리 장기차입·해외 로열티·대규모 오너 배당이라는 네 겹의 구조적 부담을 그대로 안고 있다는 점에서 ‘숫자만 흑자’라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그럼에도 회사 측은 주주와 고객을 대신한 뉴스스페이스의 10여개 세부 질의에 대해 “답변이 어렵다”는 입장만을 내놓아, 재무구조의 지속 가능성과 지배구조 투명성에 대한 시장의 의문을 오히려 키우는 모양새다. 질의 1. 출자전환 및 합병 … 흑자 전환의 실질적 동인 ▶ 배경: 당기(2025년) 당기순이익 66억원은 2025년 1월 지배기업 (주)제이에스747 흡수합병, 2025년 2월 (주)제이에스코퍼레이션(1,491억원)·(주)약진통상(2,071억원)의 단기차입금 총 3,619억원 출자전환이라는 비경상적 재무 이벤트가 주된 배경으로 분석됩니다. [질의 1-1] 이번 흑자 전환의 핵심 동인이 영업실적 개선보다 출자전환·합병 등 재무구조 개편에 있다는 평가에 대해 귀사의 공식 입장은 무엇입니까? [질의 1-2] (주)제이에스747

[The Numbers] 그랜드 하얏트 서울(서울미라마), 흑자전환했지만 '출자전환의 착시'…3562억 차입금·69억 해외로열티·160억 오너배당 ‘3중 압박’ 그림자에 '빨간불'

[뉴스스페이스=이현주 기자] 서울 그랜드 하야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운영사인 서울미라마 유한회사(대표이사 박성원, 최용준)가 2025년 당기순이익 66억원으로 전년도 318억원 순손실에서 극적인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 흑자는 지배기업과 주주사가 들고 있던 3,619억원의 단기차입금을 356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으로 털어낸 대규모 재무구조 개편 덕분으로, '실력에 의한 이익'과는 거리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신한·우리은행에 걸린 3,482억원의 장기차입금이 여전히 자산 28%를 짓누르고 있는 데다, 해외 위탁운영사인 싱가포르 법인에 매년 수십억원의 로열티와 경영관리비가 빠져나가고 있어 재무 건전성 회복의 길은 아직 멀다는 분석이다. 당기 이익을 낸 회사는 160억원의 배당금까지 결의, 지배구조 꼭대기에 앉은 (주)제이에스코퍼레이션과 (주)약진통상 사원들의 곳간을 먼저 채우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한편 제이에스코퍼레이션(JS코프)은 중견 핸드백 OEM(주문자상표부착) 업체로, 창업주 홍재성 회장은 장남 홍종훈 약진통상 사장을 후계자로 낙점했다. 자녀로 홍종훈(83년)과 홍송희(91년) 1남1녀를 두고 있다. JS코프는 홍종훈

[이슈&논란] ‘김밥 신화’ 김가네 김용만 회장, 여직원 성폭행 시도 3억 합의에 집행유예…이혼소송·횡령혐의에 ‘지배구조' 흔들리나

[뉴스스페이스=김정영 기자] 국내 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 창업주 김용만(68) 회장이 만취한 여성 직원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준강간미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오병희)는 5월 21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재판부는 “대표이사가 자신의 회사 여직원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자가 상당한 성적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중대한 범죄임을 분명히 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점, 동종 전과가 없는 점, 2023년 9월 피해자와의 합의 및 합의금 지급 사실 등을 참작해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선택했다는 양형 이유를 밝혔다. 1심 ,징역 3년 선고 대신 집행유예 5년…‘3억 합의’의 무게 검찰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2023년 9월 회사 회식 이후 벌어졌다. 김 회장은 회식 자리에서 술에 만취해 정상적인 의사표현과 저항이 어려운 상태였던 부하 여직원을 인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았으며, 범행은 미수에 그쳤지만 ‘준강간미수’가 적용됐다. 검찰은 올해 4월

[영웅시대] 마이클 잭슨의 두 번의 소송, 한 번의 전면 무죄 …사생활, 한국과 인연 그리고 죽음

[뉴스스페이스=이현주 기자] 마이클 잭슨을 둘러싼 가장 논쟁적인 영역은 아동 성추행 의혹이다. 감정과 의견을 떼어내고, 법원과 수사 기록이라는 팩트만 추리면 구조가 단순해진다. 위키독스와 나무위키, 관련 기사 정리를 종합하면, 그는 두 차례 주요 사건의 당사자가 됐다. 첫 번째 사건은 1993년, 당시 13세였던 조던 챈들러가 제기한 성추행 의혹이다. 로스앤젤레스와 산타바버라 카운티에서 형사 수사가 진행됐지만, 형사 기소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1994년 민사 소송은 당사자 간 합의로 종결되었고, 합의금 규모에 대해서는 보도마다 다르지만, “민사 합의는 곧 형사상 유죄 인정이 아니다”는 사실은 법적으로 분명하다. 두 번째 사건은 2003년 개빈 아비조 사건이다. 이 사건에서는 실제 형사 기소가 이루어졌고, 2005년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형사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 평결을 내렸다. 위키독스 정리는 이 부분을 “형사 유죄 판결 없음, 2005년 재판 전면 무죄”라는 요약으로 정리한다. 이후에도 다큐멘터리 ‘Leaving Neverland’를 비롯해 각종 증언과 반박이 이어졌지만, 새로운 형사 기소나 유죄 판결은 나오지 않았다. 최근에는 엘비스

[핫픽] 의미 심장내과·쿵따리샤브샤브·톰과란제리·응다팔아2023·부정부페·추적60병…간판이 말해주는 K-상호의 기막힌 세계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도심 골목과 지방 소도시를 가리지 않고, 간판은 오늘도 묵묵히 장사를 돕는다. 그러나 조금만 눈을 좁혀보면, 그 간판들이야말로 한국 사회의 유머 감각과 언어 감수성, 그리고 생존 본능을 드러내는 ‘거리의 텍스트’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정직하게 웃긴 상호부터 아슬아슬한 언어유희, 저작권 의식을 비껴간 캐릭터 활용까지, 2020년대 한국 골목 상권의 초상을 생생하게 포착하고 있다. 고기집·닭발집·샤브샤브…말장난이 곧 마케팅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식당 간판들이다. “내동 생고기”라는 고깃집은 동네 지명을 정직하게 차용했을 뿐인데, 자칫 “내 동생 고기”로 읽히는 중의성을 품고 있어,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두 번 잡아끈다. 비슷한 결의 장난기는 “이런 씨 볼닭발”에서 극대화된다. 속으로만 중얼거리던 욕설의 리듬을 비켜가며, ‘씨’와 ‘볼’ 사이에 닭발을 끼워 넣어 합법적 언어유희로 승화시킨 셈이다. 샤브샤브 집 “쿵따리 샤브샤브”는 1990년대 인기 트로트 ‘쿵따리 샤바라’를 연상시키며, 세대 공감형 상호의 전형을 보여준다. 음악적 기억을 호출하는 이름 하나로, 가게는 단순 외식 공간을 넘어 ‘향수의 장소’가 된다. “계돼지”라는 닭

[영웅시대] 마이클 잭슨의 '검은 팔찌'와 선한영향력…“펩시 광고의 불길에서 어린이 병원·화상센터까지"

[뉴스스페이스=이현주 기자] 나폴레옹이 “프랑스, 군대, 조세핀”을 사랑했다면, 마이클 잭슨이 목숨처럼 끌어안고 놓지 않았던 세 축은 "노래, 동물, 그리고 어린이"였다고 볼 수 있다. 1984년, 펩시콜라 광고 촬영 현장에서 벌어진 화재 사고는 마이클 잭슨 인생의 중요한 분기점으로 기록된다. 당시 무대 폭죽에서 튄 불꽃이 그의 머리카락에 옮겨 붙어 2~3도 화상을 입었고, 피부 재건술까지 받는 큰 부상을 당했다. 이 사고 이후 그는 펩시와 약 150만 달러 규모의 합의에 도달했고, 국내외 보도에 따르면 이 합의금 전액을 기부해 ‘마이클 잭슨 화상 센터’ 설립에 사용했다. 해당 센터는 화상 및 백반증 환자 치료에 일정 부분 기여한 것으로 소개된다. 그의 기부 행보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는 공연 수익금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어린이 병원인 ‘마이클 잭슨 어린이 병원’을 짓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구상이 완전한 형태로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어린이 병원과 화상센터를 향한 기부는 그의 활동에서 고정적으로 등장한 테마였다. 그는 끝까지 스스로를 “엔터테이너”라고 불렀지만, 실제로는 노래와 춤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봉합하고 세상과 연결되는 유일한 언어를 만

[영웅시대] 마이클 잭슨의 ‘유년기 피터팬 왕국’…"침팬지(버블스), 동물원, 놀이공원(네버랜드)”

[뉴스스페이스=이현주 기자] 마이클 잭슨의 사생활을 다룰 때 언론이 가장 자주 꺼내는 장면은 침팬지와 함께 있는 모습이다. 1980년대 중반, 그는 버블스(Bubbles)라는 이름의 침팬지를 반려 동물로 키우며, 투어와 촬영에 동행하게 했다. 버블스는 기자회견장과 공연 준비 현장에 등장하며 일종의 부캐 같은 존재가 되었고, 각종 다큐멘터리와 기사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됐다. 버블스는 네버랜드의 일부였다.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네버랜드 목장은 놀이공원과 동물원, 개인 저택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놀이기구, 동물, 영화관, 공연장 시설이 갖춰져 있었다. 라마·호랑이·코끼리 등 각종 동물이 이곳에서 함께 지냈다. 그는 여러 인터뷰에서 자신이 어린 시절을 온전히 누리지 못했다고 호소했고, “나에겐 어린 시절이 없었다”는 그의 육성이 다양한 미디어에서 소개된다. 아버지 조 잭슨은 어린 아들에게 강압적인 훈육과 공연을 강요했고, 이는 그의 트라우마로 평생 남았다. 영화에서도 조셉은 마이클에게 "넌 주먹코라 못생겼다"고 하는데, 이 말에 마이클은 상처를 받아 심각한 콤플렉스됐으며, 나중에 코 성형수술을 하게 만든다. 여러 인터뷰에서 아버지에 대한 공포와 상처를 반복적으로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