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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티젠, 데스커와 양양 워케이션에서 만났다…"일과 휴가 그리고 콤부차"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강원도 양양 죽도해변에 위치한 가구 브랜드 데스커(DESKER) 워케이션에서 '콤부차 하이볼향'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강원도 양양 죽도해변에 있는 데스커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은 여름철 휴가 기간 동안 티젠의 인기 제품인 '콤부차 하이볼향'을 무료로 맛볼 수 있다.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스틱을 돌파할 정도로 젊은 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콤부차 하이볼향'은 하이볼을 건강한 발효 음료로 구현한 이색 제품이다. 스모키하고 스위트한 몰트향 풍미와 건강한 콤부차의 부드러운 탄산을 함께 담아 평소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도 하이볼의 맛과 향을 느껴볼 수 있다. 상큼한 레몬과 스모키한 몰트향으로 하이볼의 맛과 향을 살렸고, 발효 음료인 콤부차 베이스로 건강함도 그대로 담았다. 기존 콤부차의 장점을 고스란히 살려 당류는 쏙 빼고, 칼로리는 1스틱당 15kcal로 낮다.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 가구 브랜드 데스커가 3년째 운영중인 양양 워케이션 프로그램(WORK ON THE BEACH)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을 병행하는 새로운 근무 형태를 말한다. 올해 워케이션 프로그램은 ‘STAY FRESH, WORK RE;FRESH(스테이 프레시, 워크 리프레시)’를 주제로 새로운 공간과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데스커 워케이션 프로그램은 △워케이션 센터 △워케이션 가든 △워케이션 스테이 앤 라운지 등 세 가지 공간에서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며 참가자는 5박 6일 또는 2박 3일 동안 머물면서 일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티젠 관계자는 "답답한 오피스를 벗어나 잠시 '환기의 시간'을 선사한다는 데스커 워케이션의 컨셉이 건강한 발효음료 콤부차와 잘 어울려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데스커 워케이션 센터에서의 경험이 티젠 콤부차로 인해 더욱 상큼하고 활력 넘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티젠은 레몬, 피치, 파인애플, 샤인머스캣, 매실 등 총 13가지 분말 스틱형 콤부차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티젠의 다양한 콤부차는 티젠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코스트코, 쿠팡, 올리브영, 마켓컬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1년 창업한 티젠은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기능성 차를 선보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9년 국내 최초의 분말 스틱형 콤부차 제품을 선보였다. 저칼로리에 당류는 없애고 유산균을 함유한 티젠 콤부차는 ‘가볍게, 맛있게, 건강하게’ 즐기는 건강한 탄산 음료로 사랑받으며 대한민국 1등을 넘어, 미국 아마존, 일본, 대만 등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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