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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생활스포츠 메카 '상주'서 포카리스웨트배 테니스 대회 열린다


[뉴스스페이스=김문균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상주시민운동장 테니스장과 문경영강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제1회 포카리스웨트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SMSA(상주문경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동아오츠카, 동아제약, 상주시, 상주시체육회, 상주시테니스협회, 문경시테니스협회, 유진스포르티프 등이 후원한다.

 

개회식이 있는 21일에는 개나리부(여자 신인) 경기가 열리고 22일은 지역신인부(남자), 23일엔 전국신인부(남자)가 진행된다. 총 432팀,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등 2천여 명이 경기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모든 참가 선수에게는 포카리스웨트 썬캡과 보틀, 분말이 제공되며, 박카스 젤리와 파티온 바디워시 및 바디미스트가 증정된다.

 

대회 상금은 우승 200만원, 준우승 100만원, 3위 50만원, 8강 진출 시 10만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동아제약의 엑스텐드(XTEND)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제1회 포카리스웨트배 테니스 대회가 열리는 상주시는 생활스포츠의 메카이자 전국을 2시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국토의 중심지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교 축구대회’, 전국 유도대회, ‘제40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2024 실업탁구 챔피언전’, ‘KBL 유소년 주말리그’ 등이 개최됐으며, 종목을 불문하고 다양한 생활스포츠 대회가 펼쳐지고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을 위한 대회를 생활체육 요지인 상주에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적극 개최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전국적으로 뻗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최근 청소년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한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풋살히어로즈 2024’를 성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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