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4.3℃
기상청 제공

산업·유통

“여기어때만 가능한 최대 15% 할인”…일본 ‘베셀 호텔’ 브랜드 위크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일본 '베셀 호텔(Vessel Hotels)'과 단독으로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 베셀 호텔은 오사카, 도쿄, 삿포로 등 일본 주요 도시부터 소도시까지 전 지역에 고루 분포해 있어 접근성이 좋은 호텔 브랜드로 유명하다. 교통 편의성이 높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여행자들에게 만족도 높은 숙소로 꼽힌다. 

 

여기어때는 브랜드 위크 혜택으로 베셀 호텔 숙소 최대 15%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 발급 및 예약 기간은 이달 19일까지며, 체크인은 올해 12월까지다. 이외에도 브랜드 위크 혜택으로 지역 특산물로 만든 조식, 웰컴 음료&간식 등을 추가 제공한다. 브랜드 위크에 함께하는 베셀 호텔은 모두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 여행자 숙소로 안성맞춤이다. 

 

베셀 호텔 브랜드의 대표 숙소 중 한 곳인 ‘베셀 인 남바’ 호텔은 오사카 여행 필수 방문지인 도톤보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4성급 호텔로 브랜드 위크 쿠폰을 적용하면 10만원대 초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삿포로에 위치한 ‘베셀 호텔 캄파나 스스키노’의 경우 해산물이 유명한 삿포로 지역 특산물로 조리한 조식을 제공하며, 대욕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베셀 호텔 브랜드 위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숙소는 총 31곳이다. 주요 참여 호텔은 ▲베셀 인 다카다노바바 에키마에 ▲레프 마츠야마시역 바이 베셀 호텔즈 ▲베셀 인 우에노 이리야 에키마에 ▲베셀 인 치바 에키마에 ▲베셀 인 게이세이 쓰다누마 에키마에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어때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은 여기어때 캠페인마케팅팀장은 “단독 브랜드 위크를 통해 일본 주요 여행지의 인기 숙소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하는 것은 직계약을 맺은 여기어때만 가능한 혜택”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본 숙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더 매력적인 가격과 푸짐한 혜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68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0

0/300자
  •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0년 연속 점유율 1위" 풀무원 美 법인, '지구의 달' 맞아 두부·김치 등 지속가능 음식문화 전파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풀무원의 미국법인인 풀무원USA가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식물성 지향 식품 캠페인을 진행하고 현지 소비자들에게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한 지속가능한 식생활 문화를 널리 알린다고 4일 밝혔다. 미국 현지에서 K-푸드 열풍과 더불어 건강을 위한 식물성 지향 식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풀무원USA는 두부와 김치를 포함한 주요 식물성 지향 제품에 지구의 달을 기념해 한정판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하고 캠페인 웹사이트에 브랜드 앰버서더 에드워드 리 셰프가 출연한 캠페인 홍보영상을 선보이는 등 지속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미국 현지 소비자 인식 제고에 나선다. 먼저 두부, 김치 등 주요 제품의 패키지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밝고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 디자인을 적용해 4월 한 달간 판매한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엑스트라 펌(Extra Firm) 두부, 슈퍼 펌(Super Firm) 두부, 마일드(Mild) 김치 등 총 13종이다. 한정판 패키지 디자인은 제품별로 나무 심기, 야외 활동 즐기기, 식물성 식단 실천 등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제품 패키지에 캠페인

"생리대도 여름용 필수"…유한킴벌리, 여름철 겨냥 ‘화이트 스테이쿨’ 출시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유한킴벌리가 여름철을 겨냥한 생리대 라인업을 본격 확장한다. 유한킴벌리는 지난해 선보인 좋은느낌 썸머 에디션이 성공을 거둠에 따라, ‘화이트 스테이쿨 생리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쿨링시트를 적용해 직접적으로 시원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점점 무덥고 길어지는 여름 날씨로 인해, 무덥고 습한 여름철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가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좋은느낌 썸머 에디션’은 피크 시즌인 6월에 좋은느낌 입는 오버나이트 전체 매출 비중의 15%를 차지하는 등, 출시 첫 해부터 고무적인 성과를 거두며 높은 소비자 기대를 확인한 바 있다. ‘화이트 스테이쿨’ 생리대는 패드와 입는 오버나이트 2종으로 출시된다. 소비자가 여름철에 생리대를 사용할 때 피부자극 걱정은 없으면서도,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시원한 기분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점에 집중했다. 시원한 느낌을 오래 전달하기 위해, 화이트 스테이쿨 생리대에는 자연유래 성분이 함유된 쿨링시트를 적용했다. 전문 감각 패널의 테스트 결과, 일반적인 생리대 부착 시간을 넘는 최대 4시간까지1) 마일드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