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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올 봄에는 프렌치 패션이다"…유니클로, 佛 '프린세스 탐탐·꼼뜨와 데 꼬또니에’와 콜라보 컬렉션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편안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의 프랑스 라운지웨어 브랜드 ‘프린세스 탐탐(PRINCESSE tam tam)’과의 5번째 협업 컬렉션 및 1995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캐주얼 브랜드 ‘꼼뜨와 데 꼬또니에(COMPTOIR DES COTONNIERS)’와 협업한 2025 SS 컬렉션을 3월 7일 출시한다.

 

‘캐주얼 에센셜’을 테마로 한 이번 2025 SS ‘유니클로 and 꼼뜨와 데 꼬또니에(UNIQLO and COMPTOIR DES COTONNIERS)’ 컬렉션은 리넨 블렌드 소재와 같은 천연 소재의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심플하고 세련된 아이템을 선보이며 네이비, 테라코타 등 소재와 어우러지는 다크한 색상의 세련된 색감을 특징으로 한다.

 

100% 면으로 제작된 여름 니트는 자연스러운 질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팝콘 모양을 연상시키는 입체감 있는 니트 짜임이 돋보인다. 리넨 블렌드 소재의 배럴 레그 팬츠는 시원한 느낌과 우아한 드레이프가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곡선 실루엣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셋업으로 연출 가능한 재킷은 동일한 소재로 제작돼, 코튼, 리넨 블렌드 블라우스 등 톤온톤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는 라인업을 갖추었다.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역의 무드를 담은 2025 SS ‘유니클로 and 프린세스 탐탐(UNIQLO and PRINCESSE tam tam)’ 컬렉션은 꽃과 나뭇잎 패턴, 깅엄 체크 등을 활용하여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과 함께 휴가지에서의 편안함을 표현하고 있으며, 라운지웨어지만 외출 시에도 입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100% 코튼 포인텔 원단으로 피부에 닿았을 때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이며, 헨리넥과 적당한 비침으로 아름다운 넥라인을 연출한다. 이지 팬츠는 가벼운 시어서커 원단과 드레이프 소재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었으며 외출 시에도 착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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