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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실패없는 신혼집 집들이 선물 5가지…"향기로운 5월엔 향기를 선물"

신혼집 달달함 더해줄 향기로운 선물로 섬유유연제·디퓨저가 좋아
휴지·멀티쿠커 실용성 높은 선물…감성까지 갖추고 싶다면 고급 핸드워시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5월은 결혼을 하는 커플이 많은 만큼 신혼집 집들이도 많은 시기다. 부쩍 늘어난 집들이를 가다 보면 어떤 선물을 주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게 된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신혼부부에게 선물하면 좋은 실용성과 심미성을 갖춘 제품들을 소개한다.

 

알콩달콩한 신혼생활 초기에는 집안 관리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특히 집을 향기롭게 만드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데, 이때 생활필수품이라 활용도가 높고 향긋한 냄새가 퍼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섬유유연제가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피죤 ‘고농축 피죤 시그니처 실내건조’는 실내건조 유효성분을 5배 강화한 제품으로 생활 잡냄새나 덜 마른 빨래에서 나는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미세먼지 부착 방지’ 인증을 받아 미세먼지로부터 세탁물을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냄새가 나기 쉬운 화장실을 쾌적하고 향기롭게 관리할 수 있는 디퓨저도 센스 있는 선물이다. ‘피죤 디퓨저’는 5평 이하 공간에서 리드 스틱 3개를 사용할 경우 향기가 45일 이상 지속된다. 유리 용기와 디퓨저 용액을 별도 포장해 누액을 방지하고, 편의대로 용량 커스텀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변성제가 들어가지 않는 곡물 발효 주정과 걱정 성분이 없는 피죤 향료를 블렌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집의 분위기는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소품의 조화로 완성된다. 감성을 더해주면서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을 고민한다면 핸드워시가 좋다. 고급 핸드워시는 있으면 유용하게 사용하지만 자신의 돈으로 구매하기엔 아깝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선물로 수요가 더욱 높은 제품이다. 논픽션 ‘젠틀나잇 핸드워시’는 논픽션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인 젠틀나잇을 담은 핸드워시다. 아보카도, 스위트 아몬드, 해바라기씨 등 천연 오일 성분으로 피부 손상을 최소화했다. 중성적인 향기라 남녀 상관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러 기능을 보유한 멀티 쿠커는 요리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신혼 초기에 선물하기 적합하다. 테팔 ‘원픽냄비팬 플러스’는 프라이팬, 볶음팬, 냄비의 3가지 기능을 하나에 담은 만능 팬으로 볶음밥, 라면, 파스타를 비롯해 국물요리, 덮밥, 튀김요리까지 가능하다. 강력한 티타늄 코팅으로 눌어붙지 않아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열센서가 조리시작 온도를 정확하게 알려줘 좀 더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휴지는 스테디 집들이 선물이다.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제품이지만 흔한 선물이라 고민하고 있다면 특별함을 더한 휴지를 선물하는 것도 괜찮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오브제 에디션’은 기존 하얀 티슈와 달리 연보라색 컬러를 사용해 감성을 더했다. 실내 어디든 두고 사용하기 좋은 미니 사이즈로 일반적인 미용 티슈보다 공간을 덜 차지한다. 또한 보습 성분인 호호바씨오일, 시어버터 성분과 비타민E가 함유된 로션 처리로 민감한 피부도 사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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