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3.0℃
  • 흐림강릉 6.2℃
  • 구름많음서울 6.6℃
  • 흐림대전 7.4℃
  • 대구 6.3℃
  • 울산 6.6℃
  • 흐림광주 7.2℃
  • 부산 6.9℃
  • 흐림고창 5.8℃
  • 제주 10.6℃
  • 맑음강화 4.9℃
  • 흐림보은 6.6℃
  • 흐림금산 6.1℃
  • 흐림강진군 8.0℃
  • 흐림경주시 6.5℃
  • 흐림거제 7.4℃
기상청 제공

산업·유통

'근육절'을 아시나요?…랭킹닭컴, 근육대명절 최대 70% 할인

14일까지 랭킹닭컴 인기 상품 최대 70% 할인 혜택
랭킹닭컴 앰버서더인 고독한 갯츠비, 홍범석, 지피티에게 1대1 PT 기회 제공

 

[뉴스스페이스=김문균 기자] 푸드나무의 간편건강식 전문 플랫폼 ‘랭킹닭컴’이 연내 최대 기획전 ‘근육절’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근육절은 1년에 단 한 번 잠자고 있는 근육을 깨우는 근육대명절이다. 랭킹닭컴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랭킹닭컴은 근육절을 기념해 닭가슴살, 도시락, 보충제 등 총 7개 카테고리의 인기 제품을 연중 최대 규모인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근육절 상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한 6천원 할인 쿠폰과 6%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밖에 토스페이로 결제 시 최대 5천원 할인 혜택과 랭킹닭컴 PLCC 20% 청구할인을 통해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근육절 기간에는 매주 화, 수, 금, 오후 3시에 근육절 타임특가를 진행한다. 랭킹닭컴은 한정 수량에 한해 선착순으로 1팩당 990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근육절을 기념해 1:1 PT 이벤트를 마련했다. 근육절 상품 구매 시 추첨을 통해 랭킹닭컴 앰버서더인 ▲고독한 갯츠비 ▲홍범석 ▲지피티에게 1:1 오프라인 PT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랭킹닭컴 관계자는 “랭킹닭컴은 근육의 달인 6월을 맞아 연중 최대규모의 근육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근육절이 랭킹닭컴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잡고 매년 6월마다 근육절을 통해 고객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27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이슈&논란] 대법원 "명품 가방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냐"… 리폼 플랫폼 '환호' vs 중국법원 '위법'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명품 가방을 해체해 다른 형태의 가방이나 지갑으로 다시 만드는 이른바 '리폼' 행위가 상표권 침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2월 26일 루이비통 이 리폼업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표권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루이비통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특허법원에 돌려보냈다. 리폼 행위의 상표권 침해 여부에 대한 최고법원의 첫 판단으로, 국내외 리폼 업계와 명품 브랜드에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루이비통(LVMH)이 리폼업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1·2심의 1500만원 배상 판결을 파기환송하며 법적 기준을 명확히 제시했다. A씨는 2017~2021년 루이비통 가방 원단을 재활용해 가방·지갑을 제작, 건당 10만~70만원 수선비를 받고 총 2380만원 매출을 올렸다. 대법원은 "리폼업자가 소유자의 개인 사용 요청으로 리폼 후 반환한 경우, 제품에 상표가 표시돼도 상표법상 '상표 사용'이 아니다"고 밝혔다. 다만 리폼업자가 생산·판매를 주도해 시장 유통하거나, 소유자가 상거래 목적을 알면서 관여했다면 예외적으로 침해로 본다. 이는 리폼 제품의 유통성

대웅제약, 289조 글로벌 비만 시장 정조준… ‘마이크로니들’ 통증 없는 주사로 패러다임 전환

[뉴스스페이스=김혜주 기자] 대웅제약(대표이사 박성수·이창재)은 대웅테라퓨틱스(대표이사 강복기)와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활용한 제품에 대해 글로벌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2030년 289조 비만 시장 공략 본격화, ‘유지요법’까지 적응증 확장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2024년 약 300억 달러(약 43조원) 규모였던 세계 비만 치료제 시장은 오는 2030년 2,000억 달러(약 289조원)로 가파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국내 시장 역시 지난해 상반기에만 전년 동기 대비 51% 급증한 2,700억원 규모를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세마글루타이드 등 GLP-1 계열 약물을 마이크로니들 패치에 접목한 비만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세마글루타이드 패치는 감량된 체중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유지요법’까지 적응증을 확장해 비만 치료 전주기를 포괄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는 약 55억 달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