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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CEO혜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생일에 떠나는 三味(의미·흥미·재미) 여행…완전수 28·지하철 개통일·트랜지스터 라디오와 와이브로·경기도와 산의 날·하이델베르크大·모비딕·비상계엄령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1970년 10월 18일에 태어났다. 2025년 10월 18일은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의 55번째 생일이다. 그의 생일을 맞아 정의선 회장과 관련된 의미있고, 재미있으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아봤다. 

 

그가 태어난 1970년 10월 18일의 날씨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흐렸다. 

 

이날은 단순한 생일 이상의 다층적 의미를 지닌 날로, 국내외에서 여러 역사적 사건과 기념일이 겹친다.​

 

정의선 회장 프로필

 

정의선 회장은 정몽구 현대차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의 장손이다. 경복초(사립), 구정중을 나와 서울 휘문고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후 일본의 종합상사인 이토추상사에서 2년간 근무했다.

 

1999년 현대자동차 구매실장(이사대우)을 시작으로 영업지원사업부장(상무), 국내영업본부장(전무), 현대기아차 부사장, 기아차 사장 등을 거쳐 2009년에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됐다. 2020년 10월 14일 아버지이자 초대 회장 정몽구의 자리를 물려받아 제2대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으로 승진, 글로벌 브랜드 혁신과 미래 모빌리티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정성이(1962년생), 정명이(1964년생), 정윤이(1968년생) 누나 3명이 있다. 

 

셋째 누나인 정윤이 사장은 해비치호텔앤리조트를 맡고 있으며, 신성재 현대하이스코 사장과 결혼후 2014년 이혼했다.

 

정의선 회장의 셋째 누나 정윤이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사장은 과거 신성재 전 현대하이스코 사장과 부부 관계였다. 두 사람은 1997년 결혼해 2014년 이혼했다. 신성재 전 사장은 1960년대생으로 삼우그룹 신용인 회장의 장남이다. 페퍼딘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한 후 1995년 현대정공(현 현대모비스의 전신)에 입사했다. 

 

결혼 직후 1998년 현대강관(후일 현대하이스코에 통합)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능력형 전문경영인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2001년 임원, 2003년 부사장, 2005년 사장으로 초고속 승진해 정몽구 회장의 신임을 확인시켰다.​ 이후 현대하이스코는 현대제철로 통합돼 독립법인 지위를 잃었고, 그는 그룹 바깥에서 철강·소재업 독자경영을 시도했으나 큰 주목은 받지 못했다.​

 

정의선 회장의 결혼과 가족

 

1995년 삼표그룹 정도원 회장의 장녀인 정지선씨와 결혼했다. 혼맥을 맺기 위한 정략혼이 아니라 어릴적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가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사귀기 시작했다고 전해졌다.

 

사돈관계인 삼표그룹 정도원 회장과 정몽구 명예회장은 경복고 선후배 사이다.

 

정도원 회장은 정인욱 선대 회장의 아들로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 금속학과 졸업후 자녀로 1남2녀를 두었다. 장녀 정지선씨는 정몽구 회장과, 차녀 정지윤씨는 1998년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외아들 박성빈 사운드파이프코리아 대표이사 사장과 결혼했다.

 

한편 박태준 회장은 자녀들의 혼맥으로 유명하다. 외아들 박성빈은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의 사위이다.

 

또 박태준의 첫째사위는 국내 3대 대형 회계법인 중 하나인 삼정KPMG의 윤영각 회장, 둘째 사위는 고승덕이며 이혼했다.

 

셋째 사위는 부산 향토기업인 동일고무벨트 창업자 김도근의 차남이자 김진재의 동생인 김형수이다. 넷째 막내딸인 박경아씨는 전두환의 차남 전재용과 결혼했다가 이혼한 뒤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재혼했다.

 

 

 

또 와이프의 이름이 정의선의 사촌동생인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동명이인인데 본관(정의선은 하동 정씨, 정지선은 김포 정씨)은 다르지만, 성과 이름이 같다 보니 결혼할 당시 집안의 반대가 있었으나 정주영 명예회장이 허락해 결혼할 수 있었다고 전해졌다.

 

슬하에 1남 2녀로 장녀 정진희(1996년생), 차녀 정진아(2003년생), 장남 정창철(1998년생)이 있다.

 

장남 정창철씨는 2025년 초 현대차그룹의 일본 현지법인 현대 모빌리티 재팬(HMJ) 상품기획 파트에 합류해 요코하마 본사에서 미래차 개발과 상품성 평가를 배우고 있다. 평사원으로 입사, 본격적인 ‘경영 수업’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상품기획 부서는 연구개발부터 마케팅·기술까지 현업과 밀접히 연계된 핵심부서다. 또 정의선 회장에게 일본은 2009년 현대차의 철수로 ‘아픈 손가락’이다. “첫 입지 강화 미션을 장남에게 맡긴 것은, 실패가 반복되지 않을 만큼 경쟁력 검증의 전형적 수순”이라는 해석도 있다.

 

한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일본은 강력한 도요타그룹이 있어 여전히 ‘외산차 불모지’여서, 4세 경영인의 경험 축적 및 시장 개척 의지가 읽히는 포석”이라며 "그의 경영성과에 따라 향후 현대차그룹내에서 리더십 평가의 중요 잣대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생일의 상징: ‘전환’과 ‘재설계’


수학적으로도 10월 18일의 숫자 조합(10+18=28)은 완전수(Perfect Number)인 28과 일치한다. 완전수는 모든 약수의 합이 자신과 같은 수로, 조화와 균형의 상징으로 간주된다.

 

이는 정의선 회장이 그룹 내 기술혁신과 인본 중심 경영을 병행하며 균형 있는 성장 모델을 구축한 행보와도 닮아 있다.

 

흥미로운 문화적 우연성

 

1985년 10월 18일은 서울 지하철 3·4호선 개통일이다. 이날은 서울 도시 인프라 발전의 주요 분기점이기도 하다. 교통과 연결, 확장의 상징은 정의선 회장이 오늘날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UAM, 로보틱스, 수소)에 주력하는 방향성과 묘한 일맥상통을 이룬다.


국제적으로는 IT 기술사적 사건도 이어졌다. 1954년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최초의 트랜지스터 라디오 발표가 이뤄진 날이다. 현대 전자제품 시대를 연 혁신적 기술 발표일이다.

 

2007년 10월 18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는 한국이 독자개발한 와이브로(WiBro) 기술을 3G 국제표준으로 승인했다. 공교롭게도 이는 정의선 회장이 현대차의 '미래 이동성 혁신'을 강조하기 시작한 시점과 맞물린다.​

 

 

생일이 같은 유명인은 누구?

 

같은 날 태어난 유명인으로는 액션 배우 장클로드 반담(Jean-Claude Van Damme), 할리우드 배우 자크 에프론(Zac Efron), 미국 스키선수 린지 본(Lindsey Vonn),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Martina Navratilova) 등이 있다.​

 

장클로드 반담 (Jean-Claude Van Damme, 1960년생)은 벨기에 출신 액션 영화 배우이자 무술가로, 1980~90년대 액션 영화 스타로 유명하다. 

 

자크 에프론 (Zac Efron, 1987년생)은 미국의 배우이자 가수로, '하이스쿨 뮤지컬' 시리즈 등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린지 본 (Lindsey Vonn, 1984년생)은 미국의 알파인 스키 선수로, 여러 번 세계 선수권 대회와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Martina Navratilova, 1956년생)는 체코 출생 미국 테니스 선수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자 테니스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이처럼 모두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영향력과 업적을 이룬 인물이어서, 정의선 회장의 생일이 갖는 국제적인 의미를 확장해 이해할 수 있다. 10월 18일은 정의선 회장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태어난 날로서, 역사와 문화적으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한국적 의미: 경기도민의 날과 산의 날


한국에서는 10월 18일이 경기도민의 날이자 산의 날로 지정돼 있다. 경기도민의 날은 고려 현종 9년(1018년) 중앙과 지방의 행정제도를 개편하면서 처음 ‘경기(京畿)’라는 명칭이 탄생한 해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즉, 정의선 회장의 생일은 ‘경기도’의 이름이 생겨난 천 년의 유산을 기념하는 날과 일치한다.​


또한 10월 18일은 산림청이 2002년 유엔의 ‘세계 산의 해’를 계기로 지정한 산의 날이기도 하다. 한자로 십(十)+팔(八)을 합치면 ‘나무(木)’가 된다는 점에서, 산의 상징과 자연의 순환을 뜻하는 상징적인 날이다.​

 

세계적 역사: 알래스카 매입과 교육의 날

 

1867년 10월 18일, 미국은 러시아로부터 알래스카를 매입했다. 이 사건은 미국의 영토 확장을 상징하는 중요한 역사적 도약으로, 현재까지도 ‘알래스카 데이(Alaska Day)’로 기념되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매입하려는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미국의 알래스카 매입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오늘날 알래스카 매입은 미국의 역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거래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얼음덩어리인 줄 알았던 불모지에서 매입이후 금광 발견, 석유 개발, 태평양 진출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서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알래스카는 미국에 막대한 경제적, 군사적 이익을 가져다주었다. 하지만 알래스카 매입을 '세워드의 실수'라고 부르며 '아이러니한 역사적 반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있다.

 

[공간사회학] 알래스카 매입 사건을 왜 '세워드의 실수'라 부르는가?…美 '최고의 투자'로 남은 '역사적 반전'
 

같은 날 독일에서는 1386년에 유럽 최고(最古)의 대학 중 하나인 하이델베르크 대학교가 설립됐다. 문명과 개척, 학문의 상징이 공존한 날이기도 하다.​ 하이델베르크 대학은 독일 내에서 노벨상 수상자를 다수 배출하고 국제적 학술 명성이 높은 대학으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만, 현대기아차 그룹과의 공식 협력 사례는 공개된 바 없다.

 

1851년 허먼 멜빌의 소설 '모비 딕'이 첫 출판된 날도 이 날이다. 대서사시 소설 《모비 딕》이 런던에서 '고래'라는 제목으로 처음 출간됐다.​

 

1915년 제1차 세계대전 중 오스트리아-헝가리와 이탈리아 사이에 벌어진 중요한 전투인 제3차 이손초 전투가 10월 18일에 있었다.

 

1977년 ‘Mr. October’ 레지 잭슨이 월드시리즈 3홈런을 친 날, 1968년 멕시코 올림픽에서 밥 비먼의 세계신기록 등이 10월 18일에 일어났다.

 

1989년 동독 지도자 에리히 호네커 실각한 날이다. 동유럽 민주화 혁명 과정에서 동독 공산당 지도자가 물러난 의미있는 날로 기록됐다.

 

한국 현대사와 10월 18일


1979년 10월 18일에는 부마항쟁 여파로 부산·마산 지역에 비상계엄령이 선포됐다. 이는 불과 열흘 뒤 박정희 대통령의 사망으로 이어진 ‘10·26 사건’의 도화선이 된 중요한 정치사적 분기점이었다. 결국 이날의 시민저항이 결국 유신체제 붕괴의 계기가 되었다.​

 

정의선 회장이 태어난 1970년대는 산업화의 거센 물결 아래, 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 회장이 한국 자동차 산업의 초석을 다지던 시기였다. 그의 탄생 자체가 한국 산업사의 변화기와 겹쳐 있다는 점에서 세대적 상징성을 지닌다.​

 

한편 재벌가 오너 집안 자녀로서 정의선 회장 본인은 직접적인 법적 처벌이나 사회적 추문이 거의 없으며, 신중한 언행과 경영 행보로 “논란보다 안정”의 리더십을 보여왔다. 다만 현대글로비스 지분 승계 문제, 부친 사건 연루의 그림자, 그룹 안전사고와 사회공헌 이행 논란, 가족의 사회적 구설 등은 여전히 그를 따라다니는 잠재적 리스크로 평가된다.​

 

결국 정의선 회장의 생일 10월 18일은 자연과 문명, 혁신과 균형의 상징들이 겹쳐진 날이다. 산업화 시대의 황혼에 태어나,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여는 그의 생일은 한국 현대사의 시간 축 위에서 하나의 상징적 지점으로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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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문 기업 레뷰코퍼레이션(443250, 대표이사 송인상,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135길 29(논현동))이 지난해 매출 564억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이뤘지만, 그 이면에는 숏폼 에이전시 '숏뜨' 인수에 따른 막대한 재무적 부담이 도사리고 있다. 특히 숏뜨 인수 과정에서 부여한 169억원 규모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이 유동부채로 전환되면서 유동비율이 반토막 나는 등 재무 건전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여기에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시도 무산, 해외 자회사 구조조정, 외주 비용 급증 등 경영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가운데, 회사 측은 순이익의 절반 이상을 배당으로 쏟아부으며 오너 일가와 사모펀드 배불리기에 나섰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4월 28일 공시를 통해 송인상 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김주오가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김주오는 2013년부터 레뷰코퍼레이션에서 사내이사로 활동해왔으며,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다. 레뷰코퍼레이션은 2023년 10월 6일 코스닥에 상장된 광고업체다. 2026년 5월 12일 기준 레뷰코퍼레이션의 주가는 7170원에 거래를 마쳤다. 4월 17일부터 단하루(4월

[이슈&논란] 태림포장, 율촌화학 인수 후 차입금 1900억·유동비율 48% ‘위기 경보’에 입장 밝혔다…“성장투자위한 전략적 판단” 해명

[뉴스스페이스=김정영 기자] 태림포장(대표이사 강재영)이 율촌화학 판지사업부를 430억원에 인수하며 외형 확장에 나섰지만, 2025년 매출 7539억원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 49억원·당기순손실 92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단기차입금은 1900억원대로 치솟고 유동비율은 48%까지 추락한 반면, 현금성 자산은 8억원 수준에 그치고 2년 연속 무배당이 이어져 재무건전성과 주주가치 훼손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회사 측은 “성장 투자와 재무 안정성을 우선한 전략적 판단"이라며 "구조적 경쟁력에는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특수관계자와의 3000억원대 내부거래와 25억원 규모의 경영진 보수 체계, 구조조정·차입 축소 로드맵의 불투명성이 겹치며 시장의 시선은 한층 냉각되고 있다. 질의1. 2025년 매출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49억원)과 당기순손실(-91억원)이 지속된 근본 원인은 무엇인지, 구조적 요인과 일회성 요인을 구분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매출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투자에 따른 인수 초기 통합 비용이 반영된 결과로 회사의 구조적 경쟁력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질의2. 율촌화학 판지사업부(430억원) 양

[The Numbers] 태림포장, 율촌화학 사업양수에도 적자 늪…차입금 1900억원 급증·유동비율 추락에 재무건전성 '빨간불'

[뉴스스페이스=김정영 기자] 태림포장(대표이사 강재영, 경기도 시흥시 공단1대로 379번안길 74)이 율촌화학 판지사업부 양수 등 외형 확장에 나섰으나,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지속되며 수익성 악화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차입금 급증으로 부채비율이 상승하고 이자 부담이 커진 가운데, 주주 배당은 전무해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수관계자와의 대규모 거래와 법적 소송 등 잠재적 리스크 요인도 산재해 있어, 경영 정상화를 위한 뼈를 깎는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제지연합회 자료에 따르면, 골판지 및 골판지 상자 부문에서 태림포장의 시장점유율도 추락세다. 2023년 4.34%, 2024년 4.12%로 떨어진데 이어 2025년 3.93%까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등록된 태림포장의 2025년 사업보고서(연결 기준)에 따르면, 태림포장의 2025년 매출액은 7,538억 9,600만원으로 전년(7,153억 7,500만원) 대비 5.3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영업손실은 49억 8,100만원을 기록해 전년(165억 9,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