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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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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칼럼]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과 세액공제 데드라인, 전 세계 태양광 주식 급등

[뉴스스페이스=김정영 기자] 전 세계 시장에서 태양광 에너지 주식이 급등했다. 이는 개발업체들이 다가오는 마감일 전에 미국 세액공제를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는 것과 일론 머스크가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스페이스X가 향후 수년 내에 태양광 발전 AI 위성을 발사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finance.yahoo, ainvest, thenationalnews, economictimes, benzinga, businessinsider에 따르면, 2026년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Invesco Solar ETF(TAN)는 52.94달러에서 개장해 54.80달러 고점을 찍고 54.02달러로 마감하며 2.04% 상승했으며, 23일에는 55.24달러에서 55.91달러까지 치솟아 55.58달러로 종합 2.96% 추가 상승을 기록했다. 이 랠리는 미국 개발자들이 2025년 7월 통과된 '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에 따른 2026년 7월 4일 건설 착공 데드라인을 앞두고 세액공제(ITC)를 확보하기 위한 서두름과 일론 머스크의 다보스 발표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머스크, 다보스서 "수년 내 태양광 AI 위성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