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Space=Reporter seungwon lee] BASF Korea Co., Ltd., the Korean branch of BASF Beteiligungsgesellschaft mbH, the world's number one chemical company, reported a 0.2% decrease in sales last year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but operating profit and net profit decreased by 23% and 52%, respectively. BASF Korea is 100% owned by BASF in Germany, its headquarters, and was established on December 15, 1988 for the purpose of producing and selling chemical products. According to the audit report of th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s electronic disclosure system on the 28th, BASF Korea recorded
[뉴스스페이스=윤슬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이끄는 정부효율부(DOGE) 직원들이 매일 살해협박을 받는다고 밝혔다. 머스크에 대한 반감과 정부효율부의 공격적인 구조조정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정부효율부의 직원들에게까지 협박이 이뤄지고 있는 것. 로이터통신은 머스크가 24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에서 “미국 납세자와 국민을 위해 옳은 일을 하려는 노력 때문에 매일 같이 살해 위협을 받는 정부효율부 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정부효율부는 머스크 주도 하에 연방 정부 인력, 예산 감축을 진행 중이다. 강력한 예산 감축 기조에 곳곳에서는 머스크에 대한 항의 시위가 발생 중이다.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각지에서는 테슬라 차량에 대한 방화도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연방 정부의 인력 규모를 줄이려는 노력이 향후 2∼3개월 이내에 적절한 수준으로 줄어들 것”이라며 “가득 찬 군살을 제거하는 일은 인기가 없을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머스크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키메스(KIMES) 2025’에 참가한다. ‘키메스(KIMES)’는 의료산업의 발전 동향을 한눈에 보여주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키메스(KIMES) 2025’ 전시회에 참가해 의료기기와 헬스케어로봇 기술력을 앞세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한다. 단독 부스에서 자사의 독자 기술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한 핵심 제품군인 의료기기와 헬스케어로봇을 한 자리에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바디프랜드는 대표 제품인 의료기기와 헬스케어로봇 총 8종을 공개한다. 그 중 경추 및 골반 교정 모드가 탑재된 의료기기 ‘메디컬파라오’를 비롯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헬스케어로봇들이 눈길을 끈다. 미국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AI헬스케어로봇 ‘733’을 공개하는 등 미출시 신제품을 참관객들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게 했다. AI헬스케어로봇 ‘733’은 제품이 사용자를 감지해 스스로 일어나고 앉도록 설계된 ‘웨어러블(입는) 로봇’이다. 누구나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우주 태양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화성의 올림푸스 몬스에 대해 알아봤으니, 이제는 태양계에 존재하는 가장 인상적인 산들에 대해 알아볼 차례다. 올림푸스 몬스(Olympus Mons)가 태양계에서 가장 높은 산이지만, 이 산 뿐만 아니라 다른 천체에도 엄청난 규모의 산맥과 화산이 존재한다. 대표적인 산들을 소개한다. 첫째는 적도능선(Equatorial Ridge)으로 토성의 위성인 이아페투스(Iapetus)에 존재하는 독특한 적도 산맥이다. 높이는 약 20km로 올림푸스 몬스와 비슷한 규모의 산이다. 적도를 따라 행성 둘레를 감싸는 벽처럼 형성됐다. 그래서 기원이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일부 학자들은 이아페투스의 고리에서 형성되었을 가능성을 제시한다. 둘째는 리아 실바 몬스(Rheasilvia Mons)로 소행성인 베스타(Vesta)에 위치한다. 높이는 약 22km이며 소행성 베스타(Vesta)의 거대한 충돌 분지에 위치한 산이다. 베스타의 중심부 충돌로 생성된 것으로 추정한다. 셋째는 부알 투아르(Boösaule Montes)로 목성의 위성인 이오(Io)에 위치한다. 높이는 약 17.5km이며, 이오(Io)에 있는 활화산이다. 이오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맥도날드는 지난해 출시해 큰 인기를 얻었던 ‘고구마 후라이’를 재출시하고 해피 스낵 라인업에 포함한다고 밝혔다. 돌아온 고구마 후라이는 두툼한 모양이 식욕을 자극하며,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고구마 본연의 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후렌치 후라이’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지난해 고구마 후라이를 경험한 고객들은 물론, 색다른 사이드 메뉴를 찾던 고객들에게도 다시 한번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재출시되는 고구마 후라이는 할인 플랫폼 ‘해피 스낵’ 라인업에 포함돼 더욱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다. 해피 스낵은 버거, 사이드 메뉴, 디저트, 음료 등 맥도날드의 인기 스낵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맥도날드의 대표 고객 혜택 플랫폼이다. 맥도날드는 매 시즌 별로 해피 스낵 라인업을 새롭게 구성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가성비 선택지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맥도날드는 이번 고구마 후라이의 재출시와 함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메뉴판에서 깜짝 등장한 고구마 캐릭터들이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고구마 후라이의 ‘바삭 달콤’한 매력을 유쾌하게 소개해 눈길을 끈다. 맥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송무현(금속공학 69) 송현그룹 회장이 지난 7일 백주년삼성기념관 일민라운지에서 자연계 학생회관 리모델링을 위해 30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1997년부터 현재까지 송 회장의 누적 기부액은 약 48억원에 이른다. 고려대 금속공학과 출신인 송무현 회장은 공과대학 발전 기금, 창의 발전 기금 등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다방면으로 지원해 왔다. 올해까지 이어진 자연계 학생회관 리모델링 기금 기부 역시, 후배들이 더 나은 시설에서 미래를 키워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뤄졌다. 고려대는 송무현 회장의 꾸준한 기부를 기념하기 위해 본교의 SK 미래관에는 송무현 그룹 스터디룸이, 자연계 캠퍼스 신공학관에는 송무현 강의실이 조성되어 있다. 송무현 회장은 “모교의 개교 1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후배들이 개선된 자연계 학생회관에서 남들이 시작하지 않은, 남들이 미처 따라오지 못하는 영역에서 미래와 경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고려대를 향한 애정과 헌신으로 소중한 기여를 해주신 송무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쾌척해 주신 자연계 학생회관 리모델링 기금은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문에 정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TV홈쇼핑을 이용하는 5060 남성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9일 이탈리아 레포츠웨어 브랜드 ‘메종비오비(BOB)’를 단독 론칭한다. ‘메종비오비’는 2005년 시작한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브랜드로, 고급 소재에 토스카나 출신 아티스트가 직접 그린 핸드페이팅 로고, 자수 디테일 등 섬세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남성 재킷, 니트, 팬츠 등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국내 남성 셀럽들이 착용하며 인기를 얻기도 했다. 롯데홈쇼핑은 TV홈쇼핑을 통해 의류를 주문하는 남성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메종비오비’를 단독 론칭하게 됐다. 9일(일) ‘재킷+베스트 2종’을 시작으로, 14일(금) 대표 상품인 ‘재킷+맨투맨+팬츠 3종’ 구성의 셋업을 판매한다. 나일론 스판 원단으로 가벼우면서 신축성이 좋으며, 3가지 아이템으로 다양한 코디가 가능하다. 향후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신상품을 지속 공개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의 지난 2월 남성 의류 주문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5배 늘었다. 남성 고객이 직접 옷을 구매하는 소비 패턴도 두드러지며, 50, 60대 남성 고객의 의류 구매는 60% 이상 증가했다. 높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가져야 하고 가질 것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뿐 아니라 국제안보 위해 꼭 필요하다는 주장을 거듭하면서 노골적으로 그린란드 야욕을 드러내고 있다. 다양한 비즈니스를 영위하면서 프로 전략적 협상가 답게 그는 '한번 가지기로 욕심을 내면 반드시 가져야만' 직성이 풀리는 공격적인 비즈니스행태를 가졌다는 점에 비쳐볼 때 향후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트럼프가 그리란드를 이렇게 적극적으로 탐내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란드가 어떤 곳이길래, 어떤 전략적 가치를 가졌는지를 알아봤다. 그린란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으로, 북극권에 위치하며 대부분이 빙하로 덮여 있다. 이 섬은 덴마크의 자치령으로, 216만6086㎢ 면적으로, 이는 한반도 면적(약 22만㎢)의 약 10배에 해당한다. 또 미국 역사상 최대의 영토 확장인 1803년 루이지애나 매입(약 214만㎢)보다도 넓다. 현재 5만7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광대한 면적에 비해 인구 밀도가 매우 낮다. 그린란드는 약 4500년 전 이누이트 부족이 최초로 정착했으며, 10세기에는 노르웨이 출신의 바이킹 탐험가 에릭 더 레드가 정착했다. 18세기에는 덴마크의 식민지가 됐으며
[News Space=Reporter seungwon lee] HAZZYS, the flagship brand of lifestyle and culture company LF, is entering the Indian market, a country with a population of 1.4 billion. Celebrating its 25th anniversary this year, Hazzys, which is accelerating its global expansion, plans to take a second leap forward by focusing on the Indian fashion market, which is emerging as a new golden market for domestic fashion companies, with a focus on 'high-end casual'. LF announced on the 27th that it recently signed a strategic export contract for Hazzys with Asian Brands Corp, a local Indian company. Through
[뉴스스페이스=조일섭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총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 규모의 외화채 발행에 성공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년 만기 4억 달러 및 5년 만기 9억 달러 일반 외화채와 10년 만기 7억 달러 글로벌 그린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발행금리는 미국 3·5·10년 국채금리 대비 각각 135bp(1bp=0.01%포인트), 145bp, 170bp 높은 수준으로 결정됐다. 이는 최초제시금리 대비 3·5년은 30bp, 10년은 35bp 낮아진 수준이다. 이번 외화채 발행에는 글로벌 기관 투자자 262곳이 참여했고, 총 공모액의 4.0배에 이르는 주문이 들어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외화채 발행을 통해 조달된 금액을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글로벌 생산 시설 투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가동이 예정된 캐나다 온타리오 스텔란티스 합작공장, 미국 오하이오 혼다 합작공장을 비롯해 북미에서만 5개의 신규 공장을 건설 중이다. 이중 애리조나 공장은 36GWh(기가와트시) 규모의 첫 원통형 전용 생산 공장으로, '차세대 배터리'로 불리는 전기차용 46시리즈 배터리가 생산될 예정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기존 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