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 맑음동두천 7.6℃
  • 맑음강릉 11.2℃
  • 맑음서울 7.2℃
  • 맑음대전 9.1℃
  • 맑음대구 12.4℃
  • 맑음울산 12.8℃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0.9℃
  • 맑음고창 8.4℃
  • 흐림제주 8.5℃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8.1℃
  • 맑음금산 8.6℃
  • 구름많음강진군 9.8℃
  • 맑음경주시 12.2℃
  • 맑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경제·부동산

[랭킹연구소] 서울시 25개구 소득하위(국민지원금) 비율 TOP25…금천구·강북구·중랑구 順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국민지원금 25만원 아시나요?

 

국민지원금은 정부에서 제공하는 일종의 경제 지원 프로그램으로, 특정한 조건을 충족하는 분에게만 제공된다. 이 제도의 취지는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국민지원금 지원대상자(소득 하위 88%이하)비율이 가장 많은 자치구 TOP3는 금천구(89%), 강북구(88.7%), 중랑구(87.6%) 순으로 나타났다. 

 

4~10위는 도봉구, 구로구, 관악구, 은평구, 노원구, 강서구, 동대문구로 조사됐다.

 

11~15위는 성북구, 광진구, 서대문구, 강동구, 동작구 순으로 파악됐다.

 

16~20위는 중구, 영등포구, 양천구, 종로구, 성동구로 나타났다.

 

21위~25위는 마포구, 용산구,  송파구, 서초구, 강남구로 조사됐다.

 

수령자 비율은 소득하위 88%에 해당하는 자치구별의 주민수 /  자치구의 전체 주민수 x 100로 계산해 나온 수치다. 아래금액은 자치구별 부담금이다.

 

특히 국민지원금 25만원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의 일환으로, 경기 부양과 국민의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민지원금 관계자는 "이 제도는 단순한 현금 지원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경제적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때문이다"면서 "지급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가계 부담을 줄이고, 경제 회복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수 있다. 이러한 정책이 더욱 확대되어, 많은 국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내궁내정] '명절 이후 주가 오른다' 사실일까? 거래소 "설 연휴 직후 상승 속설, 근거 없다"…10년 코스피 '반반', 올해는?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편집자주> 유튜브, 인스타 등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이 '협찬을 받지 않았다', '광고가 아니다'라는 사실을 보이기 위해 "내 돈 주고 내가 샀다"라는 뜻의 '내돈내산'이라는 말이 생겼다. 비슷한 말로 "내가 궁금해서 결국 내가 정리했다"는 의미의 '내궁내정'이라고 이 기획코너를 명명한다. 우리 일상속에서 자주 접하는 소소한 얘기거리, 궁금증, 호기심, 용어 등에 대해 정리해보는 코너를 기획했다. 명절 이후 주가가 오른다는 시장의 통념과 달리, 과거 10년간 코스피 성적표는 기대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가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설 연휴 직후 거래일 코스피 등락률을 분석한 결과, 상승 연도와 하락 연도가 각각 5회로 동일했다. 이른바 '명절 효과'라 불리는 연휴 후 주가 상승 속설이 통계적으로는 입증되지 않은 셈이다. 10년간 코스피는 설 연휴 직후 거래일 평균 0.10%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5거래일 기준으로도 상승·하락 '5대5' 분석 기간을 확대해도 흐름은 비슷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설 연휴 직후 5거래일간 코스피 등락률을 비교한 결과 역시 상승 연도와 하락 연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