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10.2℃
  • 연무서울 8.0℃
  • 연무대전 8.1℃
  • 맑음대구 9.7℃
  • 맑음울산 11.1℃
  • 맑음광주 7.8℃
  • 맑음부산 11.8℃
  • 맑음고창 4.0℃
  • 맑음제주 11.4℃
  • 맑음강화 7.0℃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5.3℃
  • 맑음강진군 7.0℃
  • 맑음경주시 10.4℃
  • 맑음거제 12.0℃
기상청 제공

산업·유통

“레몬 과즙 하루 1포로 디톡스"…티젠, 伊 레몬 100%로 만든 '유기농 레몬쏙 100' 출시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세계적 레몬 산지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유기농 레몬을 신선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유기농 레몬쏙 100'을 선보였다. 지난 7월 출시된 이후, 올리브영과 편의점에서 사랑받고 있는 푸룬쏙, 풋사과쏙에 이어 레몬쏙까지 출시한 것.

 

'티젠 유기농 레몬쏙 100'은 물, 설탕, 색소, 향료 등이 첨가되지 않은 시칠리아산 레몬 과즙 100% 제품으로, 1포에 레몬 약 1개를 그대로 담았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으로 하루를 상큼하게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더없이 간편한 제품으로 더 이상 레몬을 씻고, 자르는 번거로움 없이 하루 1포로 레몬 1개를 섭취할 수 있다.

 

티젠은 시칠리아산 유기농 레몬을 NFC(Not From Concentrate, 비농축과즙) 공법으로 열처리 없이 그대로 착즙해 원물 본연의 맛과 향, 영양소를 그대로 살렸다. 연중 온난한 지중해성 기후와 비옥한 화산 토양을 갖춘 시칠리아는 세계적인 레몬 산지로 꼽힌다. 따뜻한 기후 속에서 충분한 햇빛을 받고 자란 시칠리아산 레몬은 당도가 높고 향이 진하기로 유명하다.

 

'티젠 유기농 레몬쏙 100'은 뜯어서 레몬즙 본연의 맛을 느끼며 바로 섭취하거나, 물에 희석해 레몬수로 마시면 된다. 탄산수에 넣어 레몬에이드로 즐기거나, 환절기 따뜻한 레몬티로 마셔도 좋고 샐러드에 뿌리면 드레싱으로도 손색이 없다. 티젠 콤부차 하이볼향과 함께 주류에 섞으면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하이볼을 즐길 수 있다.  

 

티젠은 이번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10월 6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54%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베스트 포토 리뷰어 20명에게는 네이버 포인트 5000원을 지급한다. 티젠몰에서는 10월 20일까지 보다 다양한 구성을 선보이며 할인혜택과 함께 구매금액의 5%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티젠 관계자는 "레몬은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가장 대중적인 과일 중 하나다. 레몬수, 레몬에이드, 레몬티, 레몬 드레싱 등 활용도도 다양해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런 레몬을 보다 간편하고 신선하게 즐기길 원하는 고객들, 하이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젊은 층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 바로 '유기농 레몬쏙 100'이다. 이번 신제품으로 매일 아침 레몬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기며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01년 창업한 티젠은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기능성 차를 선보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9년 국내 최초의 분말 스틱형 콤부차 제품을 선보였다. 저칼로리에 당류는 없애고 유산균을 함유한 티젠 콤부차는 ‘가볍게, 맛있게,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탄산 음료로 사랑받으며 대한민국 1등을 넘어, 미국 아마존, 일본, 대만 등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74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제16대 김형철 원장 취임…"38년 IT 경력 바탕으로 AI 3대 강국 실현"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형철, 이하 NIA)은 4월 1일 NIA 대구본원에서 김형철 제16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형철 신임 원장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선임연구원, ㈜씬멀티미디어 부사장, 국가기술표준원 국가표준코디네이터,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프로그램 매니저(PM),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소장을 역임하며 출연연·민간·공공 전 분야에 걸친 38년의 균형 잡힌 IT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형철 신임 원장은 취임사에서 “NIA를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범정부 AI 대전환의 핵심 싱크탱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공공·의료·국방 등 전 분야의 AI 전환(AX)을 NIA가 중추적으로 이끌고, AI 기본법에 따른 인공지능정책센터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원장은 "에이젠틱 AI 시대의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해 범정부 AI 생태계의 토대를 마련하고, 피지컬 AI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는 프런티어급 전문기관으로 NIA를 키워 나가겠다”며, "AI 민주정부 실현과 전 국민이 AI를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포용적 AI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

[공간혁신] 지붕 없는 미술관, 2026 한강조각전…크라운해태, 서울시와 함께 조각작품 순환 전시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서울특별시(미래한강본부)와 함께 3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한강공원 조각작품 순환전시_한강, 색을 입다'를 개최한다. 서울 도심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대형 조각 작품을 전시하는 ‘한강조각전’이다. K-조각 특유의 독창성과 역동성이 담긴 90여점의 조각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한강 조각전은 서울시의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일환으로 크라운해태가 2021년부터 매년 함께 진행했다. 올해로 6번째인 이번 전시는 시민의 일상 속 수변 공간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열린 미술관’으로 확장을 시도했다. 김재호, 장세일, 김원근, 박선영 등 한국을 대표하는 조각가 60여명의 최신 대형 작품들을 대거 출품해 세계를 향한 K-조각의 저력과 뛰어난 예술성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작품은 12월까지 반포, 여의도, 이촌 등 9개의 한강 공원에 2개월 주기로 4차례 이동·재배치한다. 같은 작품이라도 계절과 전시 장소에 따라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여러 차례 관람하기 좋다. 일상 속에서 공공미술을 만나며 아름다운 한강의 풍광도 즐길 수 있는 지붕없는 미술관이다. 강서·반포·망원공원에서 1차 전시(3

세라젬 클리니컬, ‘초고속 인체 시뮬레이션 모델’ 공동 연구로SCI 등재 저널 게재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세라젬 클리니컬 연구진들과 ‘세라젬-카이스트 미래헬스케어센터’가 공동으로 수행한 인체 시뮬레이션 모델링 연구가 SCI에 등재된 국제 학술지 ‘애널스 오브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Annals of Biomedical Engineering)’ 2026년 3월호에 게재되며 기술적 신뢰도를 공식적으로 입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세라젬 클리니컬은 세라젬의 임상 전문 연구기관이며, ‘세라젬-카이스트 미래헬스케어센터’는, 세라젬의 헬스케어 비즈니스 역량과 카이스트가 보유한 혁신 기술을 융합해 의료가전 기술 고도화 및 차세대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2021년 설립된 공동 연구 조직이다. 이번 연구는 임상 현장에서 활용되는 사지압박순환장치(간헐적 공기압박, IPC)에 적용되는 기술이다. 기존 3차원 시뮬레이션 방식은 인체를 수많은 작은 단위(격자)로 나눠 각각 계산해야 해 연산이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개인별 신체 특성을 반영한 의료기기 최적화에 제약이 있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동 연구진은 ‘다중 충실도 유체-구조 상호작용(Multi-Fidelity FSI) 모델링’을 개발하고, 해당 모델의 적합성과 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