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머스크 밀월 '삐걱'?…트럼프, 머스크 폭주에 첫 제동 "손도끼보다 메스"

트럼프, 폭주 머스크에 `월권 말라` 첫 제동
"도끼 아닌 메스 사용"
머스크 '비효율 제거' 정책에 반발 확산…'무차별 해고' 여론 악화
백악관, 해고 지침 완화…연방 법원도 제동
공화당 내부도 반발…"해고 방식 신중해야"

2025.03.07 18: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