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실세' 트럼프 장남 만난다…머스크·트럼프 인맥 줄대기 '고군분투'

정용진, 트럼프 장남과 ‘5년 우정’…신세계·이마트 '청신호'
외교공백 속 직접 나선 재계인사들…삼성, SK, LG, 한화 '분주'
트럼프 2기 '실세'와 줄대기, 친트럼프 인사찾기에 '고군분투'

2024.12.19 11:23:3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36길 6-1 , 2층 | 대표전화 : 0505-546-0505 | 팩스 : 0505-548-0505 제호 : 뉴스스페이스(NewsSpace) | 등록번호 : 서울 아 54727 | 등록일 : 2023-03-07 | 발행일 : 2023-03-07 | 발행·편집인 : 이현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영 Copyright © 2024 뉴스스페이스(NewsSpac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