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트먼 해임 주도' 공동창업자 '일리야 수츠케버' 떠난다…오픈AI 리더십 변화조짐

AGI 개발 속도·안전성 두고 올트먼과 대립
‘AI 대부’ 제프리 힌턴 수제자로 스승처럼 AI 고속 발전 반대론
지난해 11월 올트먼 축출 실패 책임성 퇴사

2024.05.15 17:4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