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데스밸리 온도계 '인증샷' 열풍…'최악의 폭염' 기록 '56.7℃' 깰까?

“피부 뚫는 느낌” "여기는 죽음의 계곡" "지옥 응답하라"
7월에만 2명 사망…폭염 위험성 '경고'에도 인증샷 성지로 인기
데스밸리, 100여 년 전 56.7℃...지구상 역대 최고기온 기록

2023.07.31 13:3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