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검색
번역

Search

검색 닫기
  • 홈
  • 월드
  • [이슈&논란] 트럼프, 100만달러에 영주권 파는 '골드카드' 출시…형평성·법적 쟁점 불거져

    • 2025-12-11 15:14
    • 이현주 기자
  • [이슈&논란] "판도라의 상자 열리나" 美 연방 판사들, 엡스타인 대배심 기록 공개 명령

    • 2025-12-11 11:23
    • 이현주 기자
  • [이슈&논란] 북한 대학서 챗GPT 활용, 주민 4명 중 1명 휴대폰 보유…"AI·모바일 혁명엔 이념·사상은 없다"

    • 2025-12-04 18:23
    • 이종화 기자
  • [이슈&논란] “존엄한 죽음”을 외친 스위스 조력자살 창립 선구자, '조력자살'로 93세 생 마감

    • 2025-12-03 00:20
    • 이은주 기자
  • [이슈&논란] “콘돔에 세금 매긴다” 중국, 저출산 해결 '초강수'…신생아 수 급감에 피임상품에 13% 부가세 부과

    • 2025-12-03 00:02
    • 이종화 기자
  • [이슈&논란] "내 아들 낳아줄 40세 연하 이상형 찾습니다"… 79세 억만장자의 ‘연봉 1억’ 공개구혼

    • 2025-12-02 14:59
    • 이은주 기자
  • [이슈&논란] 중국 무력통일 목표에 대만 58조원 방위비 증액 ‘아이언돔’ 구축…동아시아 안보 긴장 고조

    • 2025-11-27 19:00
    • 이은주 기자
  • [이슈&논란] 英 데일리 메일 소유주, 9600억원에 텔레그래프 '인수'…영국 우파 미디어 지형 재편 '예고'

    • 2025-11-23 06:00
    • 이종화 기자
  • [내궁내정] 케임브리지, 2025년 올해 단어로 ‘파라소셜’ 꼽은 이유 …“일방적 팬심이 시대정신”

    • 2025-11-20 13:31
    • 이종화 기자
  • [이슈&논란] 美 트럼프 "조용히 해, 돼지야" 기자에게 폭언 논란… 언론·정치권 모두 '충격'

    • 2025-11-19 16:31
    • 이은주 기자
  • [내궁내정] "등 한 시간 긁어주고 37만원"…'효자손 서비스' 미국서 인기 급등 '긁기 테라피'의 ASMR 과학

    • 2025-11-19 07:39
    • 이종화 기자
  • [이슈&논란] 마취 없이 수술시행? 가자지구 의료위기 심화…휴전 후에도 이스라엘 인도적 지원 '제한'

    • 2025-11-09 08:47
    • 이종화 기자
  • [랭킹연구소] 한국, 남자 성별 성비 105 "남아선호 역사 속으로"…남아출생비 최상위권 국가, 중국·아제르바이잔·베트남·알바니아 順

    • 2025-11-09 06:00
    • 김희선 기자
  • [이슈&논란]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시스템 장애로 수천명 계좌 잔액 ‘0원’ 표시…고객불안 확산에 신뢰도 '타격'

    • 2025-11-08 14:19
    • 이현주 기자
  • [이슈&논란] 당뇨병·비만 있으면 비자 발급 거부?…美 국무부, 비자발급 요건에 '건강'도 포함 '논란'

    • 2025-11-07 18:54
    • 이현주 기자
  • [The Numbers] 코스트코, 경제 역풍에도 10월 매출 8.6% 급증…맥도날드·스타벅스·알버트슨스·퍼블릭스 압도

    • 2025-11-07 07:35
    • 이종화 기자
  • [공간사회학] 중국 ‘가짜 출근 회사’ 등장…"심각한 청년실업 현실 반영한 새로운 사회 현상”

    • 2025-11-05 06:00
    • 이종화 기자
  • [이슈&논란] "의미는 없다, 열광은 있다"…미국 10대들 강타한 ‘67’ 딕셔너리닷컴 '올해의 단어' 선정, 매력과 혼란

    • 2025-11-01 10:42
    • 이은주 기자
  • [이슈&논란] 독일 우파 운동가 "머스크 도움으로 美 망명 신청"…글로벌 권력과 지하드의 교차점

    • 2025-10-30 12:08
    • 이은주 기자
  • [영웅시대] 90대 美 부부, 의료적 존엄사로 같은날 생 마감…"존엄사는 삶의 완성이자 나의 마지막 선택"

    • 2025-10-29 17:52
    • 이은주 기자
  • [이슈&논란] 트럼프, 헌법상 금지된 '3선 도전'에 긍정 의사…전략적 책사 '배넌 비책' 솔깃

    • 2025-10-28 09:51
    • 이종화 기자
  • [이슈&논란] 92세 최장수 대통령, 카메룬 폴 비야 8선 확정…임기 마치면 99세

    • 2025-10-28 08:52
    • 이은주 기자
  • [이슈&논란] 시력 잃은 디자이너, 28억원 2캐럿 다이아몬드 인공 눈 삽입…예술·기술의 결합, 인체와 보석의 경계는?

    • 2025-10-23 13:42
    • 이은주 기자
  • [이슈&논란] '글로벌 패션' 망고 창업자 이삭 안딕, 절벽 추락사 10개월만에 장남 '살인 용의자' 전환

    • 2025-10-21 16:54
    • 이은주 기자
  • 이전글
  • 4 / 15
  • 다음글
  • 섹션별 최근기사
  • 섹션별 인기기사
  • Cosmos[우주칼럼] 목성 위성, 탄생부터 '생명의 화학 씨앗' 품었나...45% 입자 모델링 결과 '충격'
  • Space[지구칼럼] "말은 휘파람과 노래를 동시에 낸다"…헬륨 실험으로 밝혀진 말 울음 '이중 멜로디' 비밀
  • Big-tech[The Numbers] 엔비디아 실적 '대박' 터뜨릴까…AI 공포 속 2월 26일 '블랙웰 쇼크' 예의주시
  • World[이슈&논란] 커피 한 잔에 세계 최고 부자된 英여성, 63경 파운드의 비밀…영수증 한 장에 머스크 재산 10만배
  • IndustryNIA, AI 고속도로 국정과제 이행 위한 AI 네트워크 사업 '출사표'…6개 사업 통합설명회 '후끈'
  • Economy[The Numbers] 한국 자살률, 3년 만에 꺾인 '희망 신호'…OECD 1위에서 7.4% 급감한 이유
  • Culture·Life성균관대 환경동아리 '레스큐',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수상... 대학 중 유일
  • Opinion[콘텐츠인사이트] 브라운관 복귀한 이나영, 보는 것만으론 2% 아쉬움… <아너: 그녀들의 법정> 1–3화 리뷰
  • People'누리호 지휘관'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으로…1조 예산 시대 'K-스페이스' 가속
  • Visual+[핫픽] "쪼개? 아니, 조개!" , “JUST DO EAT”…골목경제 B급 간판 ‘낙서형 브랜딩’에서 발견한 철학 강의실
  • EnglishShin Dong-bin, celebrating his birthday on February 14th, received the ultimate gift: Choi Ga-on's gold medal, a 30 billion won donation, finally paying off
  • YouTube[영상] “20대 Z세대, 부모보다 IQ·기억력 낮은데 똑똑한 줄 안다”…'지능 역행' 충격의 진짜 이유
  • Cosmos[이슈&논란] 핀란드 전 정보국장 "벨라루스 배치된 러시아 오레시니크 미사일, 오히려 파괴 위험에 더 노출됐다" 경고
  • Space[지구칼럼] 전생에 지구 구했나? 홍복의 사우디…석유강국 넘어 125km 금광·3300조원 광물 '잭팟'
  • Big-tech[이슈&논란] 월 4만원에 AI로 '야동' 생성? 머스크 xAI '스파이시 모드' 논란…딥페이크 포르노 혁명 '경고음'
  • World[내궁내정] 눈 실명한 72세 佛 교수, 수학계 노벨상 '아벨상'…'필즈상'과 차이는?
  • Industry[랭킹연구소] 대기업 재계 순위, 삼성·SK·현대차·LG·롯데 順…LIG·대광·사조·빗썸·유코카캐리어스 '신규지정'
  • Economy반포 원베일리 84㎡ 68억 찍었다...'국평도 평당 2억' 시대 '현실로'
  • Culture·Life[The Numbers]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 얼마나 벌었나…감사보고서 분석해보니
  • Opinion[지구칼럼] 동물원은 왜 필요할까…존립 놓고 갑론을박 '슬픈 현실'
  • People최태원 SK 회장·김희영 이사장, 90년대 하이틴 '변신'···나란히 AI앱 추석 인사
  • Visual+[핫픽] 사진 보고 2번 놀랐다…방시혁 날씬 '헉' 앤드류 응 함께 '잉'
  • EnglishChoi Tae-Won and Kim Hee-Young, his longtime partner, made their first public appearance together at a Louis Vuitton event.
  • YouTube[영상] “오모가리 라면 만들면 퇴출”…GS25의 ‘오모리김치찌개라면’ 성공 뒤 가려진 '불공정' 의혹
  • 로그인
  • PC버전

Array

Powered by mediaOn

LOGO

창닫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Cosmos
  • Space
  • Big-tech
  • World
  • Industry
  • Economy
  • Culture·Life
  • Opinion
  • People
  • Visual+
  • English
  • YouTube
  •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 유튜브 유튜브
  • 틱톡 틱톡
  • 실시간 뉴스 실시간 뉴스
  • 네이버블로그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클립 네이버클립
  • 로그인
  •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 페북
  • 트윗
  • 카톡
  • 라인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카페
  • 밴드
https://www.newsspace.kr/mobile/section_list_all.html?page=4&sec_no=12 url복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