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검색
번역

Search

검색 닫기
  • 홈
  • 기획
  • CEO혜윰
  • [CEO혜윰]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누구?…韓 금융기술 혁신 넘어 네이버까지 '장악'

    • 2025-09-28 06:00
    • 김희선 기자
  • [CEO혜윰] 정용진 신세계 회장 생일에 떠나는 三味(의미·흥미·재미) 여행

    • 2025-09-19 06:00
    • 이종화 기자
  • [CEO혜윰] 코오롱모빌리티그룹 5거래일 연속 상한가 '승계 작업' 본격화…이규호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화제

    • 2025-09-17 09:58
    • 김희선 기자
  • [CEO혜윰] 美 18세 청년 CEO, 칼로리 앱으로 月 20억 매출 '대박'…잭 야데가리의 ‘람보르기니 스토리’

    • 2025-09-12 10:13
    • 이은주 기자
  • [CEO혜윰] 이재용 삼성 회장 장남, 美 시민권 포기하고 해군 입대…재계 ‘노블레스 오블리주’ 누가 실천했나

    • 2025-09-10 16:19
    • 김정영 기자
  • [CEO혜윰] "비트코인 천국의 문을 연 전략가"…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마이클 세일러, 억만장자 명단 '입성'

    • 2025-09-07 12:53
    • 이은주 기자
  • [CEO혜윰] 280조원 기부한 빌 게이츠 “전용기 타고, 좋은 집 살고 돈도 꽤 쓴다” 솔직 고백…“호기심이 인생 키워드”

    • 2025-08-29 08:46
    • 이은주 기자
  • [CEO혜윰] CJ '오너 3세' 이선호, 미래기획실장으로 6년만의 지주사 복귀…그룹 먹거리 발굴·경영승계 본격화

    • 2025-08-27 17:03
    • 김희선 기자
  • [CEO혜윰] 14세에 스페이스X의 최연소 엔지니어, 머스크 떠나 월스트리트 ‘퀀트 트레이딩’ 도전장

    • 2025-08-20 12:07
    • 이종화 기자
  • [CEO혜윰] 최태원 장녀 최윤정, 이천포럼 첫 참석…SK그룹 차세대 먹거리 'AI·바이오' 진두지휘 '눈길'

    • 2025-08-18 17:16
    • 김정영 기자
  • [CEO혜윰] "아마존 성공신화의 숨은 조력자" 베이조스의 어머니, '25만 달러 기적' 남기고 78세로 별세

    • 2025-08-15 18:53
    • 김정영 기자
  • [CEO혜윰] NASA 우주비행사 부치 윌모어, 9개월 ‘우주고립' 후 25년 은퇴…우주탐사 새긴 불굴의 레전드

    • 2025-08-10 21:22
    • 이종화 기자
  • [CEO혜윰] ‘실리콘밸리의 이단아’ 엔비디아, 2세 경영 도전?…젠슨 황의 자녀, 미래사업 한가운데 서다

    • 2025-08-10 06:00
    • 이종화 기자
  • [CEO혜윰] “AI 황제 미친 듯이 일한다”…엔비디아 젠슨 황의 ‘하드코어’ 업무철학·극단적 조직운영 통한 '성공공식'

    • 2025-08-05 19:21
    • 이종화 기자
  • [CEO혜윰] “군대의 비극, 실리콘밸리 정신건강 혁신으로”…최태원 차녀 최민정의 ‘인테그럴 헬스’ 창업 스토리

    • 2025-07-22 21:22
    • 김정영 기자
  • [CEO혜윰] 해리 왕자, 앙골라 지뢰밭을 걷다…“母 다이애나 유산의 계승, 그리고 끝나지 않은 전쟁의 상처”

    • 2025-07-17 18:31
    • 이현주 기자
  • [CEO혜윰] 롯데 신동빈 “시도조차 않으면 실패” VUCA 맞서 ‘본질혁신’ 주문…"화학군 체질 변화·식품군 브랜드 강화"

    • 2025-07-17 16:26
    • 김희선 기자
  • [CEO혜윰] 도미노 피자 CEO 8개월 만에 사임, 11년만의 최저주가 때문?…리더십 위기와 주가폭락의 '실상'

    • 2025-07-03 15:37
    • 김희선 기자
  • [CEO혜윰] ‘440억 장관’ 한성숙, 스톡옵션 258억·부동산101억·주식 41억…역대 최고 부자 장관 '예고'

    • 2025-07-02 21:58
    • 이종화 기자
  • [CEO혜윰] ‘前 국세청 2인자’ 임광현 세무법인, 2년도 안돼 자본 27배 폭증…전관 프리미엄 논란 속 국세청장 후보자 '도마 위’

    • 2025-07-02 19:54
    • 김정영 기자
  • [CEO혜윰] SK 최태원 아들, 글로벌컨설팅 맥킨지 입사…1남2녀들의 '학력과 커리어패스' 알아보니

    • 2025-07-02 19:28
    • 김희선 기자
  • [CEO혜윰] 94세 ‘투자의 신’ 버핏, 게이츠재단 등에 8조원 기부…“99% 재산 사회 환원, 인류 위한 투자”

    • 2025-06-29 13:42
    • 이종화 기자
  • [CEO혜윰] “대통령직이 돈벌이 수단?” 트럼프, 재임 중 자산 2배↑…미국 사회의 '체념과 분노'

    • 2025-06-25 17:47
    • 이현주 기자
  • [CEO혜윰] “상상도 못했다”…최태원 SK 회장 사위, 美 이란 공습 작전 참여 '노블리스 오블리제'

    • 2025-06-25 17:32
    • 김정영 기자
  • 이전글
  • 3 / 5
  • 다음글
  • 섹션별 최근기사
  • 섹션별 인기기사
  • Cosmos[우주칼럼] 목성 위성, 탄생부터 '생명의 화학 씨앗' 품었나...45% 입자 모델링 결과 '충격'
  • Space[지구칼럼] "말은 휘파람과 노래를 동시에 낸다"…헬륨 실험으로 밝혀진 말 울음 '이중 멜로디' 비밀
  • Big-tech[The Numbers] 엔비디아 실적 '대박' 터뜨릴까…AI 공포 속 2월 26일 '블랙웰 쇼크' 예의주시
  • World[이슈&논란] 커피 한 잔에 세계 최고 부자된 英여성, 63경 파운드의 비밀…영수증 한 장에 머스크 재산 10만배
  • IndustryNIA, AI 고속도로 국정과제 이행 위한 AI 네트워크 사업 '출사표'…6개 사업 통합설명회 '후끈'
  • Economy[The Numbers] 한국 자살률, 3년 만에 꺾인 '희망 신호'…OECD 1위에서 7.4% 급감한 이유
  • Culture·Life성균관대 환경동아리 '레스큐',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수상... 대학 중 유일
  • Opinion[콘텐츠인사이트] 브라운관 복귀한 이나영, 보는 것만으론 2% 아쉬움… <아너: 그녀들의 법정> 1–3화 리뷰
  • People'누리호 지휘관'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으로…1조 예산 시대 'K-스페이스' 가속
  • Visual+[핫픽] "쪼개? 아니, 조개!" , “JUST DO EAT”…골목경제 B급 간판 ‘낙서형 브랜딩’에서 발견한 철학 강의실
  • EnglishShin Dong-bin, celebrating his birthday on February 14th, received the ultimate gift: Choi Ga-on's gold medal, a 30 billion won donation, finally paying off
  • YouTube[영상] “20대 Z세대, 부모보다 IQ·기억력 낮은데 똑똑한 줄 안다”…'지능 역행' 충격의 진짜 이유
  • Cosmos[이슈&논란] 핀란드 전 정보국장 "벨라루스 배치된 러시아 오레시니크 미사일, 오히려 파괴 위험에 더 노출됐다" 경고
  • Space[지구칼럼] 전생에 지구 구했나? 홍복의 사우디…석유강국 넘어 125km 금광·3300조원 광물 '잭팟'
  • Big-tech[이슈&논란] 월 4만원에 AI로 '야동' 생성? 머스크 xAI '스파이시 모드' 논란…딥페이크 포르노 혁명 '경고음'
  • World[내궁내정] 눈 실명한 72세 佛 교수, 수학계 노벨상 '아벨상'…'필즈상'과 차이는?
  • Industry[랭킹연구소] 대기업 재계 순위, 삼성·SK·현대차·LG·롯데 順…LIG·대광·사조·빗썸·유코카캐리어스 '신규지정'
  • Economy반포 원베일리 84㎡ 68억 찍었다...'국평도 평당 2억' 시대 '현실로'
  • Culture·Life[The Numbers]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 얼마나 벌었나…감사보고서 분석해보니
  • Opinion[지구칼럼] 동물원은 왜 필요할까…존립 놓고 갑론을박 '슬픈 현실'
  • People최태원 SK 회장·김희영 이사장, 90년대 하이틴 '변신'···나란히 AI앱 추석 인사
  • Visual+[핫픽] 사진 보고 2번 놀랐다…방시혁 날씬 '헉' 앤드류 응 함께 '잉'
  • EnglishChoi Tae-Won and Kim Hee-Young, his longtime partner, made their first public appearance together at a Louis Vuitton event.
  • YouTube[영상] “오모가리 라면 만들면 퇴출”…GS25의 ‘오모리김치찌개라면’ 성공 뒤 가려진 '불공정' 의혹
  • 로그인
  • PC버전

Array

Powered by mediaOn

LOGO

창닫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Cosmos
  • Space
  • Big-tech
  • World
  • Industry
  • Economy
  • Culture·Life
  • Opinion
  • People
  • Visual+
  • English
  • YouTube
  •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 유튜브 유튜브
  • 틱톡 틱톡
  • 실시간 뉴스 실시간 뉴스
  • 네이버블로그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클립 네이버클립
  • 로그인
  •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 페북
  • 트윗
  • 카톡
  • 라인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카페
  • 밴드
https://www.newsspace.kr/mobile/section_list_all.html?page=3&sec_no=21 url복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