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의 칼끝 'USAID' "1만3천→294명 감축"…"트럼프에 찍히면 죽는다" 본보기

트럼프·머스크에 찍힌 '해외원조'…트럼프 "부패조직 폐쇄" 공언
직원 1만3000명 중 필수인력 294명 제외 구조조정
미 의회조사국, 정부기관 통합하려면 의회 승인 필요
USAID 직원·美 연방공무원노조, 트럼프 행정부 제소…노조 "트럼프는 해체 권한 없어"

2025.02.07 21:34:15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