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트럼프 '실세' 된 비결은 1박 300만원 별장 임차···권력 가까이서 ‘책사' 역할

머스크, '1박에 300만원' 트럼프 마러라고 별장 눌러앉아…"인사·정책 관여"
美 대선 이후 마러라고 체류…트럼프 곁에서 만찬·회의·통화 참여

2024.12.31 18: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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