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혜윰] ‘위기의 롯데’ 오너 3세 신유열 구원투수 나섰다...CEO 21인 교체·임원 22% 퇴임

신유열, 1년 만에 롯데지주 부사장 승진하며 경영 전면
롯데 “신사업과 글로벌 사업 진두지휘”...경영능력 입증 필요
인적쇄신, CEO 21인 교체·임원 22%도 퇴임

2024.11.28 20: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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