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비자] 강남 엄빠들, 자녀 위해 수능 본다…'깔아주기' 위해 0점 도전

한강에 물 한바가지 붓는 마음으로 '엄마가 과탐 점수 깔아줄게’ 수능 보는 학부모
‘0점’ 늘면 ‘만점’ 자녀 표준점수 20~30점 향상 가능
교육부 "학부모 수능응시 사실상 막기 어려워"

2024.10.08 0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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