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칼럼] 우주에 발묶인 미국인, 420km 상공서 '부재자 투표'…우주 투표방법 '궁금'

기술적 문제로 ISS 머무는 스타라이너 우주인 부재자 투표 신청
이례적 '420㎞ 상공 부재자 투표'
지구 귀환 늦어져 '우주인 유권자'로 "해리스·트럼프 경쟁하는 대선에 한표 행사"

2024.09.21 23: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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