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家 경영승계 5년 지나 '상속 분쟁'···구광모 상대 모친·두 여동생 '소송'

가족 “상속유언 없어 법정비율로 나눠야” vs LG “수차례 협의… 적법한 상속”
1947년 창업 이래 가족간 재산분쟁 '처음'

2023.03.11 12: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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